기준연도: 2025년

단양장애인복지관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구인사에서 장애인의 정서 치유 및 사회통합을 위한 '심등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사찰 투어, 염주 만들기, 연꽃 만들기, 예불, 공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불교문화를 체험하고 자기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충북 단양군은 경로당 운영 효율 증진을 위해 도입된 분회매니저 제도의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제도 운영 초기 애로사항 공유, 냉·난방비 절감 방안 논의, 지역 특성과 어르신 수요를 반영한 경로당 운영 체계 구축 등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었다.

충북 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마늘 수확철 농가를 돕기 위해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농기계 인력지원반을 운영한다. 3,000평 미만 농지를 경작하는 75세 이상 고령 농업인, 독거부녀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마늘 수확기를 활용해 지원하며, 작업 단가는 100평당 1만 원이다. 현재까지 약 50여 농가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추가 접수도 가능하다.

단양군은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관리지역 4개소 안전시설 점검 및 위험구역 10개소 출입 통제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6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 주요 물놀이 구역 3곳에 안전관리요원 21명을 배치하여 순찰, 계도, 응급조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 도담리 도담정원이 7월 30일까지 봄꽃으로 새단장하여 관광객을 맞이한다. 4만㎡ 규모 꽃밭에 다채로운 봄꽃이 식재되었으며, 도담삼봉 형상 문양과 무지개 테마 꽃밭, 꽃길, 산책로, 포토존 등이 조성되었다.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역 예술인 버스킹 공연, 먹거리 장터, 기념품 판매, 문화관광해설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도담정원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단양군, 국지성 폭우와 우박으로 피해 입은 농가 긴급 지원 나서... 사과, 수박, 곤드레 등 18.9ha 규모 농경지 피해 발생... 김문근 군수, 피해 현장 긴급 점검 및 신속한 복구 지원 약속... 인근 시군과 공조하여 국·도비 재난지원금 등 복구 지원 방안 모색 예정

단양관광공사, 소선암·소백산 자연휴양림 평일 숙박객 대상 단양사랑상품권 30% 페이백 이벤트 실시. 충북도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말 제외 평일 숙박객에게 결제 금액의 30%(5천원 단위) 상품권 환급. 향후 캠핑장 4개소로 확대 예정.

단양군, 경로당 여가문화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회의 개최. 현장 애로사항 공유 및 효율적 운영방안 논의, 스마트 경로당 구축으로 어르신 복지 향상 추진.

단양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농약 사용 증가 시기를 앞두고 관내 골프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선제적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잔류농약 검사를 위해 그린, 페어웨이, 연못수 등의 시료를 채취했으며, 오수처리시설 운영과 폐기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 과정에서 사업장 폐기물 미신고 사례가 적발되어 과태료가 부과됐다.

충북 단양군 적성면 상원곡리 주민들이 3년간 정성껏 가꿔온 샤스타 데이지 꽃길이 만개하여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약 1km에 이르는 꽃길은 주민들의 자부심이자, 인근 지역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봄 풍경을 선사하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충북 단양군 단양읍 강변에 1.2km 길이의 장미터널이 조성되어 5~6월 절정의 장미꽃을 감상할 수 있다. 곳곳에 설치된 조형물과 포토존, 향긋한 꽃내음, 그리고 일몰 무렵의 아름다운 풍경은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6월 7일에는 '장미길의 향연' 행사가 열려 버스킹 공연, 먹거리 부스,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인근에는 단양강 잔도, 만천하스카이워크, 구경시장 등 연계 관광 코스도 마련되어 있다.

단양읍, 봄철 산불조심기간 무사고 마무리... 주민 협조와 예방 활동 주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