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단양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 작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총 153점 출품작 중 38점 수상작 선정, 최우수상은 단양중 박세은 학생과 대가초 윤우정 학생에게 돌아가

단양군과 단양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제2회 단양관광사진공모전 '단양을 담다'가 5월 22일부터 개최됩니다.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당신이 발견한 새로운 단양 이야기'를 주제로 일반 사진과 드론 사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2024년 11월 이후 촬영한 미발표 작품을 2025년 10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받습니다. 수상작은 단양군 관광 및 군정 홍보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충북 단양군이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김문근 군수와 장정열 군의회 의장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활주로 확충 시 관광객 유입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양군은 청주공항과의 연계 강화로 관광산업 기반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단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박 2일간의 ‘또래상담연합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에는 지역 내 여러 학교의 또래상담자들이 참여하여 숲속 치유, 우수사례 공유,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또래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은 지역농협과 협력하여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 총 3,6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사업은 양·한방 진료, 구강검사, 검안, 물리치료, 질병 예방 교육 등 종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령층과 의료 취약계층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 단양군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음이음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리더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마을 콘텐츠 스토리텔링, 마을 발전 계획 수립 워크숍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마을별 특성과 현안을 반영한 발전 계획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단양군은 마을별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우수 마을에는 1,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41회 단양 소백산철쭉제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철쭉이 반갑다, 단양이 즐겁다'를 주제로 듀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낮에는 거리 공연과 체험 행사, 야생화 전시 등을, 밤에는 인기 가수 공연과 레이저쇼,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단양사투리 경연대회, 실버가요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끌었다.

충북 단양군은 '제41회 소백산철쭉제' 개막 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김문근 군수 등 관계자들은 행사장 무대, 통행로, 주차장 등을 점검하며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인했다. 특히 소방, 전기, 가스, 식품위생 등 분야별 시설 안전 기준 준수 여부를 면밀히 검토했다. '제41회 단양 소백산철쭉제'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소백산과 단양읍 일원에서 개최되며, 이찬원, 송가인 등 인기 가수 출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충북 단양군은 도시민의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 농촌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6월 12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전통 고추장 담그기, 마늘 수확 등 농촌 생활 체험과 귀농귀촌 정책 교육, 선배 귀농인과의 대화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5만 원이며, 수료 시 단양 농특산물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신청은 23일부터 30일까지 읍·면 산업개발팀 방문 또는 이메일(tysa1264@korea.kr)로 가능하다.

충북 단양군에서 개최 중인 제41회 소백산철쭉제가 절정을 향해 가는 가운데, 소백산 정상부에는 연분홍 철쭉이 만개하기 시작했다. 5월 말 철쭉제 시기에 맞춰 소백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늘고 있으며, 특히 연화봉 일대와 비로봉에서 국망봉, 신선봉으로 이어지는 주능선 구간의 철쭉 군락이 장관을 이룬다. 소백산 철쭉산행은 난이도와 거리, 풍경에 따라 4개의 탐방코스(천동계곡, 어의곡, 죽령, 국망봉)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25일에는 소백산철쭉제 공식 프로그램으로 ‘소백산 철쭉산행’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충북 단양 제41회 소백산 철쭉제에서 지역 베이커리 6곳이 참여하는 '단양 빵지순례'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됩니다. 철쭉 테마 시그니처 빵과 베이커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입니다.

충북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4월 단양읍에서 시작된 캠페인은 26일 매포읍에서도 진행되며,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 참여를 독려하고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하여 홍보물 배포 및 지역사회 감시망 강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