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매포읍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대상 맞춤형 교육과 민·관 합동 산불방지대책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산불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주 1회 산불 예방 교육을 통해 주민들에게 산불 국민행동요령,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초동 대응 요령 등을 교육하고, 월 1회 민·관 산불방지대책회의를 통해 산불 취약지 점검, 원인 분석, 사전 순찰 강화 등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단양군은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단양읍 상진나루 계류장에서 '2025 단양 오픈 모토서프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국내외 선수 2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7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총상금 540만 원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대회 첫날에는 소백산철쭉제와 연계한 모토서프 퍼레이드가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제41회 단양 소백산 철쭉제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소백산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단양관광공사 주관으로 지역 먹거리와 문화를 접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700m 폭의 멀티 레이저쇼와 불꽃놀이, 이찬원, 송가인, 왁스 등 인기 가수 공연, 단양 사투리 경연대회, 청소년 EDM 콘서트, 철쭉 테마 빵지순례, 야시장과 소공연이 결합된 '재미철철, 감성쭉쭉'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됩니다.

단양군 어상천면 방북리 주민 40여 명이 '방북 길섶정원' 조성 사업에 참여, 마을 도로변에 5,000주의 꽃묘를 심어 화사한 꽃길을 만들었다. 이는 단양군 '꽃정원 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고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전통시장과 지역 명소 연계한 '팔도장터 관광열차'가 단양에 정차, 200여 명 관광객 방문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관광객들은 만천하스카이워크, 도담삼봉, 단양구경시장 등을 둘러보고 지역 특산품을 즐겼으며, 열차비와 온누리상품권 지원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단양군은 4월 13일 소노벨단양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단양군 선수단,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금 5개, 은 8개, 동 15개 등 총 28개 메달 획득하며 선전. 육상 이준수 선수 2관왕, 사격 진성진 선수 금메달 획득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 선수들의 뛰어난 경기력과 단합된 팀워크, 군의 지속적인 지원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

단양군 매포읍은 '찾아가는 전입신고 센터' 운영을 통해 관내 기업체 직원 30여 명의 전입을 유도하며 인구 감소세를 반등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바쁜 직원들을 위해 출퇴근 시간 등을 활용해 전입신고를 지원하고, 전입 세대에 축하금과 지역 혜택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단양군보건의료원은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및 행태를 파악하고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 875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만성질환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한 1:1 면접 조사를 진행하며, 조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단양군, 장애인 정보 접근성 향상 위해 ‘2025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 접수. 6월 23일까지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대상으로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 장애 유형에 따른 130종 보조기기 지원. 보조기기 가격 최대 90% 지원 예정.

단양군은 군정 혁신과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속 공무원 대상 '군정발전 톡톡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저출생 극복, 귀농·귀촌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관광객 유치, 군민 소통 확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5월 30일까지 공모하며, 최우수 제안자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단양군은 ‘2025 올댓트래블’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귀농귀촌 정책 등을 홍보하며 생활인구 증대와 관광 활성화에 힘썼다. 특히,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에서 생활인구 증가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단양군의 3분기 평균 생활인구는 약 31만 명으로 등록인구 대비 약 9.8배에 달하며 전국 10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