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장애인복지관, 팔순 맞은 장애 어르신 5명 위한 '고사리 손으로 전한 사랑, 팔순잔치' 개최. 카카오같이가치 모금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단양유치원 아동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들께 달아드리는 등 세대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 38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 청소 사업을 진행했다. 예산 없이 진행된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선풍기를 수거, 청소, 조립, 배달하는 원스톱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버이날에 맞춰 진행된 이번 활동은 단순한 가사지원을 넘어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단양군 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영화 관람, 지역 탐방 등 문화체험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문화 격차 해소와 복지 욕구 충족을 위해 기획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카네이션 전달 등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단양군은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지난 7일 영춘면에서 제방붕괴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주민 30명과 공무원 6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제방 붕괴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대피 행동요령 교육과 실제 대피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민간 조력가들은 재난 취약계층 지원 역할을 수행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단양군은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대피체계를 보완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오는 27일에는 영춘생활체육공원에서 풍수해 재난 대비 모의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단양군, 3년 만에 '달리는 국민신문고' 개최...주민 고충 해결 기대

단양군, 제41회 단양소백산철쭉제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 '철쭉이 반갑다, 단양이 즐겁다' 주제로 상상의 거리와 소백산 일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철쭉 테마 전시·체험 콘텐츠 확대, 산신제, 개막식 퍼포먼스, 동춘서커스, 단양사투리 경연대회 등 풍성한 볼거리 제공. 단양관광공사 주관으로 개최.

단양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컬러푸드 스티커로 부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과 식습관 개선을 유도했다. 다양한 채소와 과일 스티커를 활용한 부채 만들기 활동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영양적인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단양군,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5,312억 원 확정,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

창단 4개월 된 단양군청 육상선수단, 제64회 충북도민체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획득하며 마라톤 종합 3위 쾌거. 이준수 선수 5000m, 10km 2관왕 달성하며 창단 첫 금메달 획득. 향산산약초영농조합, 선수단에 산양삼 추가 기부하며 응원.

5월 황금연휴 기간 동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단양에 관광객들이 몰리며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었다. 도담삼봉, 만천하스카이워크, 고수동굴 등 주요 관광지는 연일 만원을 기록했고, 증축된 다누리아쿠아리움도 큰 인기를 끌었다. 단양군은 교통 정리, 환경 정비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한 대책을 마련했으며, 이러한 관광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제41회 소백산철쭉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충북 단양군은 시설직 9급 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설계 및 공사감독 요령 중심의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6월 19일까지 총 10회(20시간)에 걸쳐 건설표준품셈 기반 기계경비 및 단가 산출, 일위대가 및 내역서 작성, 제경비 및 총괄표 작성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단양군 주요 공공시설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을 포함하여 실무 적용력 강화 및 투명하고 신뢰받는 건설행정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은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통합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5월 16일까지는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후 5월 19일부터는 모든 납세자로 확대 운영한다. 단, 기준경비율 대상자 등 일부 납세자는 제외되며, 전자신고 또는 방문 신고를 통해 개별 신고해야 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