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단양군은 5월 9일부터 23일까지 '2025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군민 삶의 질, 사회적 관심사, 주관적 의식 등을 파악하여 정책 수립에 활용할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지역 내 96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 또는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원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노동, 문화·여가, 소득·소비, 주거·교통, 교육 등 53개 항목과 '고립·은둔 청년 실태', '단양관광 개선 방안'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체 항목을 포함한다.

전국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가한 '제8회 대한민국 실버가요제' 예심이 단양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60여 명의 어르신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본선 진출자 12명이 최종 확정됐다. 본선은 제41회 소백산철쭉제 폐막 행사로 25일 단양읍 수변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가수 인증서가 수여된다.

단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단양교육도서관과 협력하여 가정의 달 기념 '카네이션 꽃풍선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 체험 및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단양군 어상천면,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복지사각지대 제로 캠페인' 전개 및 신고 부스 운영 통해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강화

단양군과 북벽체험마을협동조합은 지역 초등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민물고기 산란장 조성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인공수초(어소)를 만들어 설치하고, 민물고기 축양장과 낚시박물관을 관람하며 수생 생물 다양성과 단양강 생태계를 탐방했다. 또한, 붕어 치어에게 소원지를 작성하고 돌공예 체험을 하며 자연과 예술을 접목한 시간을 보냈다. 설치된 인공수초는 붕어 치어가 자라는 데 활용되며, 학생들은 추후 방류 체험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단양군,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궂은 날씨에도 어린이와 가족, 청소년 등 많은 인파가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활동을 즐김

단양군체육회는 8일 오전 11시 단양체육관에서 제64회 충북도민체전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 선수 363명과 임원 197명 등 총 560명의 선수단은 지난해 성취상 1위 달성의 영광 재현을 목표로 대회에 참가한다.

단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등록회원들을 대상으로 충주 활옥동굴, 힐링숲, 자연농장 등에서 봄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숲 산책, 나물 캐기, 명이나물 페스토 만들기, 석회동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신적 안정과 사회 적응력 향상을 도모했다.

단양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 및 고령 노인을 대상으로 방문형 인지재활 프로그램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사업을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요양보호사로 구성된 기억지킴이 활동가들이 주 1회 대상자를 방문하여 1:1 맞춤형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단양군,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 위한 수요조사 실시. 23일까지 단양군 전 지역 주택 및 건물 소유주 대상으로 태양광, 태양열 등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 지원. 주택용 태양광 설치 시 자부담금 약 115만 원, 연간 약 60만 원 전기요금 절감 효과 기대.

단양 작은영화관, 관객 참여 이벤트로 지역 문화공간 자리매김…누적 관람객 2만 명 돌파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

단양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 기념 '어울림 한마당' 행사 성료. 200여 명 참여, 단체 게임 및 레크리에이션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 도모. 다양한 후원과 경품 행사로 풍성한 분위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