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단양군 평생학습관이 군민들의 자기계발과 배움의 기회 확대를 위해 6월 특별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특별강좌, 읍면강좌, 특화강좌, 원데이강좌 등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직무능력 향상, 취미생활, 문화예술 활동,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에서 제3회 단양사투리 경연대회가 오는 23일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단양말의 매력과 지역 정서를 나누고 사투리를 보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사투리 포럼도 함께 열린다.

단양군이 다누리 어린이 실내놀이터의 상징성과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원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이름 공모전을 개최한다. 접수된 공모작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하며, 선정된 이름은 실내놀이터의 공식 명칭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단양군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소선암자연휴양림 및 소백산자연휴양림 주중 숙박객에게 숙박료의 30%를 단양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 제도는 성수기 및 법정공휴일이 포함된 주중에도 적용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단양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함께하는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한다. 고령화,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마늘 수확 등 농작업 시기에 맞춰 인력을 지원하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단양소방서가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취약계층의 안전 강화를 위해 자동소화 멀티콘센트 1,0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단양군기금관리위원회, 단양군의용소방대 연합회, 단양군 가족센터가 협력하여 전기 화재 예방 및 초기 화재 확산 차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화재 위험 요인 공유 및 맞춤형 안전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단양군이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고 현장 안전대책 점검에 나섰다. 군은 관람객 집중 예상 구역의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 논의하고, 입·퇴장 동선 분리, 안내 인력 배치 강화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단양군이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민 체감형 사업 발굴 및 투자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 사업 성과 점검과 향후 전략 논의를 통해 변화하는 정부 정책 및 평가 체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의견 수렴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가 단양군 시루섬 생태탐방교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총사업비 214억 원이 투입된 국내 최장 보행 현수교인 시루섬 생태탐방교는 단양의 새로운 체류형 관광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임시 개통을 앞두고 안전 점검이 강화되었다.

단양 지역이 영화 '엄마가 매일'을 비롯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생활감 있는 공간이 어우러진 단양은 과거 사극 촬영지로 명성을 떨쳤으며, 이제는 현대적인 영상 콘텐츠의 배경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엄마가 매일'은 단양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단양군 대강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가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펼쳤다. 7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괴평리 취약계층 1세대의 노후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단양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단성양당지구와 단성양당2지구의 원활한 경계협의를 위해 3D 정사영상을 활용한 임시상담소를 운영했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편의를 위해 경로당에 마련된 상담소는 주말에도 운영되어 총 46명, 약 152필지에 대한 경계협의를 진행했다. 3D 정사영상은 기존 평면자료의 한계를 극복하고 토지 현황과 경계를 입체적으로 설명하여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군은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적재조사사업 전반에 3D 정사영상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