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보은군청소년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2월 13일까지 복싱, 제과제빵 등 12개 정규 프로그램과 팝업부스 체험, 종일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 활동, 문화예술, 진로 체험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즐기면서 배우고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충북 보은군에서 전통 대장장이 기술을 이어온 유동열 씨가 충청북도 지정 무형유산 제13호 ‘야장(冶匠)’ 기능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유동열 야장은 28년간 전통 야장 기술을 계승·발전시키고,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문화상품 개발 및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다. 이번 인정으로 유 야장은 전승지원금과 공개행사비를 지원받으며 전통 기술 전승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

충북 보은군이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농 육성,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저탄소 농업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총 5개 분야 33개 사업에 24억 2700만 원이 투입된다. 신청은 1월 15일부터 29일까지이며, 보은군에 주소지와 사업장을 둔 농업인 및 단체가 대상이다.

충북 보은군이 2026년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공사 합동설계반을 운영하여 마을안길, 배수로 등 107건, 28억 31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설계비 1억 7천만 원을 절감하며, 신규 공무원 교육 효과도 기대된다. 농번기 이전 준공을 목표로 재정 집행을 신속히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재해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충북 보은군이 인접 지역인 옥천군 청산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 발생에 대응하여 방역대 설정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등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군은 방역대 내 가금농가 이동 제한, 반입·반출 제한, 집중 소독, 전화 예찰, 정밀 검사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했으며, 24시간 감시 체계와 농장 단위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예측 모델을 활용한 집중 소독과 산란계 농장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충북 보은군 변인순 부군수가 부이사관 부군수로 취임 1년을 맞아 군정 안정성과 추진력을 강화하며 현장 중심 행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국·도비 확보, 광역 협력 사업 추진, 지역 행사 유치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군민과의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충북 보은군이 새해를 맞아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금연 지원 사업을 강화한다. 보은군의 흡연율은 전국 평균보다 낮지만 금연 시도율은 낮은 편으로, 보은군은 맞춤형 금연 클리닉 운영, 이동 금연 클리닉 운영, 금연 성공 기념품 제공 등을 통해 금연 실천율을 높이고자 한다.

충북 보은군이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벼, 콩, 한우, 스마트팜 등 17개 과목에 대해 21회에 걸쳐 2,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작목별 재배력과 영농경영일지를 제공하고 공익직불제 의무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농업인 및 농업에 관심 있는 보은군민 누구나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충북 보은군이 2025년 동절기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전국 규모의 선수단 유치에 성공하며 스포츠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보은스포츠파크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야구, 씨름, 육상, 축구 등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방문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보은군은 선수단 편의를 위한 행정적 지원과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재방문율을 높이고 스포츠 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보은군 철도 유치위원회는 2025년 철도 유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범군민 서명운동 목표 달성, 국토부·국회 건의 활동 등을 통해 철도 유치 필요성을 알렸으며, 2026년에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목표로 군민 공감대 확산과 공공기관 유치 전략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충북 보은군이 겨울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무료 썰매장을 1월 9일부터 2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스노우존, 얼음존, 어트랙션존 등 3개 테마로 구성되며, 아이스스케이트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매점 수익금은 지역 인재 육성에 기부될 예정이다. 면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대형버스 운행도 지원한다.

충북 보은군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이 새해에도 한파로 인한 겨울철 생활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며 군민들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98% 이상의 높은 처리율을 기록했으며, 올해부터는 65세 이상 노인가구, 한부모가정, 경로당, 마을회관까지 수혜 대상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