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보은군이 오는 26일까지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2025 보은대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주말에는 명품 보은대추와 한우 등 농특산물 판매, 노라조, 김성준 등이 출연하는 콘서트, K-팝 댄스, 가족 체험 프로그램, 포토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가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계산1동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 지역인 보은군 삼승면을 방문해 '보은대추축제'에 참여하며 양 지역 간 우호 협력과 문화 교류를 다졌다. 계산1동 주민자치위원 등 40여 명은 축제를 체험하고 간담회를 통해 향후 상호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가 11월 14일까지 '2026년 충북대학교 전문농업인 최고경영자과정'에 참여할 수강생 3명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국제화 시대에 대응할 전문 농업 CEO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스마트첨단농업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교육비 330만원 중 280만원이 지원되며, 3년 이상 영농에 종사한 보은군 농업인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충북 보은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정시 퇴근을 장려하는 '화목한 날' 제도를 운영한다. 이 제도는 불필요한 시간외 근무를 줄여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추고, 근무 시간 내 업무 집중도를 높여 건강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보은군 속리산레포츠시설이 가을 단풍철을 맞아 모노레일, 집라인 등 다양한 체험시설로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방문객 증가는 인근 상권 활성화 등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보은군은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8일간 국가 주요 정책 수립 및 지역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0%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 전화, 방문 조사를 통해 진행되며, 사회적 관심이 높은 7개 신규 항목이 추가됐다.

충북 보은군 뱃들공원에서 제26회 충청북도 사회복지대회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본이 튼튼한 복지충북, 군민이 행복한 복지보은'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사회복지 유공자 56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청주공항~보은·김천 내륙철도 유치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충북 보은군에서 열린 '2025 보은대추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대추는 달콤, 보은은 웰컴'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개막 3일 만에 대추 판매액 14억 7천만 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15.8% 증가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축제는 유명 가수 공연,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미식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채워졌으며, 오는 26일까지 계속된다.

보은군이 2025 보은대추축제 기간에 맞춰 농가 판로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대, NS, 공영홈쇼핑 등 주요 방송사에서 총 4회에 걸쳐 '보은대추 특집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축제 현장을 찾지 못하는 소비자들도 전국 어디서나 명품 보은대추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충북 보은군이 충북소방교육대 부지 조성을 위한 균형발전사업비 28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본격화한다. 총사업비 232억 5,000만 원이 투입되는 소방교육대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도내 소방공무원의 전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보은군이 뱃들공원 일원 7개소에 보행자 동선을 고려한 '바닥형 기초번호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된 번호판은 내구성과 시인성이 높아 공원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의 위치 확인 편의성을 높이고,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안내와 도시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은군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신규 치매안심마을로 3개 마을을 추가 지정해 총 6개 마을에서 치매 친화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지정을 통해 치매 예방 교육, 인지기능 개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