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보은군이 캄보디아 왕립학술원 관계자들에게 선진 농산물 유통 시스템을 견학시켰다. 보은군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의 스마트 선별 시스템과 저온 저장시설 운영 방식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캄보디아 농업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충북 보은군치매안심센터가 속리산휴게소와 보은군농업기술센터를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신규 지정하며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지정으로 주민 접근성이 높은 기관들이 치매 인식 개선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보은군 마로면이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마로면 복지회관 앞 진출입 도로에 인도교 설치를 완료하고 주민 이용을 시작했다. 이번 인도교 설치로 유모차나 보행보조기구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차량과 함께 이동해야 하는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복지회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충북 보은군이 민원실 공무원과 민원인의 안전 강화를 위해 노후화된 비상벨, 경광등을 교체하고 경찰 상황실과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를 비치하는 등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충북 보은군이 오는 27일 오후 5시 회인면 오장환문학관에서 '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충청권'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청년 예술가들의 왁킹 댄스와 실내악 앙상블 공연으로 구성되며, 야외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충북 보은군치매안심센터가 속리산휴게소와 보은군농업기술센터를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신규 지정하며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지정으로 주민 접근성이 높은 기관들이 치매 인식 개선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보은군이 군민 건강 보호와 건전한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놀이시설, 청소년시설, 버스정류소 등 59개 공공장소를 금주구역으로 지정하고 8월 20일부터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3개월간 계도 기간을 거쳐 8월 20일부터는 3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가 고추 시설하우스 농가에 총채벌레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총채벌레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의 매개충으로, 감염 시 치료가 어려워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 꽃이 핀 이른 아침에 약제를 살포하고, 작용 기작이 다른 약제를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충북 보은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3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을 운영하며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 절차 안내, 경계 협의, 민원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일제강점기 지적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불일치를 바로잡아 경계 분쟁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북 보은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연극과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연극과 주요 청렴 제도를 다루는 강의를 병행하여 직원들의 이해와 실천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충북 보은군이 친환경 임업 기반 조성과 고품질 임산물 생산을 위해 '2027년 임산물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29일까지 받는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 재활용, 토양 환경 보전, 안전한 임산물 생산을 목표로 하며, 관내 임산물 재배 임가를 대상으로 유기질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를 재배 면적에 따라 지원한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하면 된다.

충북 보은군이 회남면 거교리~남대문리 일원에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대청호 수변전망대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대청호의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활용한 데크전망대, 하늘그물, 포토존, 경관조명 등이 갖춰진 약 280㎡ 규모의 수변 전망공간이 조성되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