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 영동감고을라이온스클럽이 356복합지구 연차대회에서 클럽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주현주 회장의 리더십과 회원들의 봉사정신으로 1년간 120회가 넘는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펼친 결과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최 D-100일 기념행사가 6월 5일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충북도지사, 영동군수,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등 주요 인사와 서울시민 5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성공 기원 퍼포먼스, 국악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은 22일 용산면 신항저수지에서 지진 및 풍수해로 인한 저수지 제방 붕괴 상황을 가정한 '2025년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유관기관, 마을주민 등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주민대피, 교통통제, 저수지 응급복구 등 4단계로 진행되었으며,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저수지 안전관리와 재난대응 능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며,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해 관내 수리시설 사전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국내 우수 16개 여행사를 공식 여행사로 지정하고 팸투어를 진행했다. 공식 여행사는 엑스포 휘장 사용, 인센티브 지급 등의 혜택을 받으며, 엑스포 개최지 및 영동군 주요 관광자원을 답사하여 관람 상품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영동군, 신규 및 청년 농업인 대상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5월 말부터 7월 초까지 7회 운영, 이론 및 현장실습 병행

충북 영동군 장애인복지관은 4월 한 달간 지역 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 교직원 227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장애인 표지판 교육, 휠체어 및 시각장애 체험 등을 통해 장애인의 불편을 이해하고 지원 방법을 배우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체험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배려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 영동군은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농촌주민 등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인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한다. 전화, 팩스, 이메일 또는 대면 상담을 통해 지방세, 국세 관련 상담 및 지방세 불복청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16년부터 시행된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군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가 엑스포 공식 포스터 속 숨겨진 국악기를 찾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엑스포 페이스북 채널을 팔로우하고 숨겨진 국악기 이름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5월 6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11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엑스포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을지대 뷰티학과 학생들이 충북 영동군 양강면 지촌리 주민들을 위해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0년 이상 경력의 미용사들이 커트, 염색, 파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충북 영동군은 군민과의 소통 강화와 정책 품질 향상을 위해 '영동알리미 앱'과 '영동군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하며 디지털 행정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동알리미 앱'은 군정 소식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영동군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은 8대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정책 수립을 지원한다.

충북 영동군은 과일나라테마공원 내 노후화된 어린이놀이터와 바나나정원을 8억원을 들여 체험형 놀이터로 리모델링하고 최근 개장했다. 원숭이 모형 조합 놀이대, 짚라인, 시소 등 안전 인증 놀이기구와 가족 휴게공간을 갖춰 아동·가족 복지 향상과 관광 자원 기능 강화를 도모한다. 이는 민선8기 공약사업이자 지역균형발전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 전략의 일환으로, 도심과 농촌 간 격차 해소 및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국악엑스포 SNS 응원 챌린지'에 국악인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엑스포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리꾼 서의철, 판소리 명창 유태평양 등 국악계 주요 인물들이 챌린지에 참여하여 엑스포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