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동군이 '안전한 바퀴 캠페인'을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캠페인에서는 안전 어깨띠 착용, 홍보물 배포, 안전점검의 날 확산,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영동군이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를 위해 제설 자재 비축, 장비 배치, 취약계층 보호, 쉼터 지정, 행동요령 홍보 등 총력 대응을 펼치고 있다.

영동군 토종왕순대 식당 부부가 희망 2025년 나눔 성금캠페인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매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레인보우 행복나눔 착한가게로 정기 기부를 하며 나눔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메리트세무회계사무소가 개업 30주년을 맞아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3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탁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는 메리트세무회계사무소의 지역사회 기여 의지를 보여준다.

영동군이 수능생과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2024 청소년 드림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는 14일 영동체육관에서 열리며, EPEX, 소코도모, 히미츠, 퓨전엠씨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영동군이 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농촌 어려움 극복과 농업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교육은 영농계획 수립, 지역특화작목 기술 보급, 안전재해 예방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교육 이수자는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홍보 및 교재 활용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영동감고을라이온스클럽이 중증 장애인 가정에 연탄 500장을 나눠 겨울철 난방을 지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회원들의 봉사기금 마련 노력의 결과이며, 정영철 영동군수와 이승주 영동군의회 의원이 참여했다.

영동군 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고향 발전을 위해 모은 고향사랑기부금 505만원을 영동군에 기탁했다.

충북 영동군이 주민들의 법률문제 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상담실은 현직 변호사들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해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난 2월부터 10회에 걸쳐 운영되어 30여명의 주민이 상담을 받았다. 주민들은 이 서비스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서비스를 확대해 더 많은 주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동군은 어르신 일자리 창출, 지역 안전 강화, 지역사회 지원, 환경 보호,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영동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복나눔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해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역사회 기부문화를 확산했다.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행복나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임선화 행복나눔분과장이 100만 원을 기탁했다. 정영철 군수는 맞춤형 복지 실현과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동군 보건소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 보건소는 안심학교 지정, 환경 개선, 교육자료 배부, 보습제 지원,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약 4,800여 명 주민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 사업을 전개했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안심학교 관리·지원 강화와 주민 대상 인식 개선 사업을 통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