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동군체육회가 육군 제37보병사단 영동대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체력 향상 시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군 간 체육 협력 강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육상팀의 러닝 교육과 체육회 전문 지도자들의 근력 및 코어 강화 훈련이 진행되어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가 후원하고 다비두 사회적협동조합이 추진하는 '바리스타 양성교육 과정'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농촌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의 전문 기술 습득과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충북 영동군 상촌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구온난화 대응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초강천변 뚝방길 일원에 겹벚나무 136주를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관 개선과 주민들의 휴식 공간 제공, 방문객 볼거리 제공을 목표로 하며,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토뉴스] 영동군 전역 물들인 벚꽃 향연](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4/2.-사진자료-영동군-전역-물들인-벚꽃-향연-2-1-황간면-초강천-일원_f.jpg)
충북 영동군 곳곳이 벚꽃으로 물들어 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영동읍 용머리공원, 황간면 초강천, 양산면 마니산 일원 등 주요 명소와 용두공원, 영동천 벚꽃길 등에서 만개한 벚꽃과 흩날리는 꽃잎이 장관을 이루며, 주민들과 나들이객들이 봄날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이택수 영동군 부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아 탁월한 추진력과 소통 리더십으로 군정 발전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수 부재 상황에서도 군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재난 대비 등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평가에서 영동군과 증평군이 최우수 등급(SA)을 획득하며 충북도내 지자체 중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평가는 공약이행완료율, 연도별목표달성률,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를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옥천군은 우수 등급(A)을 받았다.

재단법인 선교유지재단이 충북 영동군 송호 관광지에서 개최한 '제3회 송호숲길 자연명상' 행사가 800여 명의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100년 이상 수령의 노송과 금강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선도호흡명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기운 충전의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영동군수 축사, 난계 국악단 공연, 무료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충북 영동군이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30일까지 운영한다. 위택스 전자신고 또는 군청 방문/우편 접수가 가능하며, 경제 여건을 고려해 일부 기업은 납부 기한이 3개월 연장된다. 분할 납부도 가능해 납세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이 6일부터 8일까지 민방위대원 1,358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기본소양, 화재안전, 핵화생방, 응급처치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하여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민방위대장은 특별교육을,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을,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영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교육 통지서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타 지역 대원도 참여 가능하다.

충북 영동군 용화면의 방치된 농촌 유휴시설이 주민 협동조합에 의해 카페와 방앗간으로 재탄생하여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 귀농귀촌인 등 19명의 주민으로 구성된 '새삶협동조합'이 운영을 맡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개발하고, 최신 시설을 갖춘 방앗간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충북 영동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용산면 군유림 일원에서 헛개나무와 쉬나무 묘목 5만 6천여 본을 심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현 및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무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영동양수건설소가 지하발전소 본굴착 착수를 기념하며 안전기원 행사를 개최했다. 임정묵 소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강조하며, 모든 관계자가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