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영동군이 환경부 주관 '2026년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용산면 법화리 일원 소규모 사업장의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설치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와 악취를 저감하고 지역 대기질을 개선하여 주민 건강과 생활환경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이 200여 명의 이용인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통합개강식 및 인문학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당사자의 사회 참여 확대와 복지관 사업 이해도 증진을 목표로 했으며, 지난해 시설 정비 및 전기차 구입 등 이용자 중심의 환경 개선 성과를 공유했다. 힐링샹송 인문학 콘서트 '매혹, 후회없이' 특강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박병규 관장은 영동군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배움을 통한 장애인의 사회적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영동군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또바기식당을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달 3만 원 이상 후원하여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의약품함 및 난방유 지원 등에 사용된다. 또바기식당 대표는 지역 주민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동참했으며, 협의체는 더 많은 가게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정기 후원을 원하는 개인 및 업체는 용산면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동군보건소가 2월 말과 3월 초, 환절기 및 신학기 시즌에 유행하기 쉬운 독감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기본 위생 수칙 준수와 함께 독감 예방 접종, 충분한 수분 섭취 등을 강조하며, 설 연휴 비상 방역 체계 운영 계획도 밝혔다.

충북 영동군이 동절기 동안 일시 중단했던 건설공사 및 용역을 23일부터 재개한다. 이번 재개는 총 823억 원 규모의 72건 공사, 32건 용역을 포함하며, 군민 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포함된다. 군은 동절기 동안 안전 점검과 산업재해 예방에 힘썼으며, 이번 공사 재개가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 영동군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 96.3%를 달성했으며, 미신청자 1,597명을 대상으로 신청 독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방문 신청'을 운영하고 있으며, 2월 27일까지 신청 기한을 연장하고 홍보를 강화하여 모든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아동센터 10곳에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가 설 명절을 맞아 시공사와 함께 주변 9개 자매마을을 방문하여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주민들과 덕담을 나누는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영동양수건설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가 영동군 농민회 소속 '신바람 봉사단'에 칼갈이 용품을 전달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원했다. 신바람 봉사단은 농한기에 어르신들의 생활 농기구를 무료로 갈아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영동양수건설소는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 지원을 위해 전동 칼갈이 용품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영동양수건설소의 의지를 보여준다.

충북 영동군 학산면이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과 깨끗한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시가지 일제 환경정비'를 매주 금요일마다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나서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등 정화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도 안내하고 있다.

충북 영동군 평생학습관이 '찾아가는 그림책할머니'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동화구연 전문가 강사 8명을 2월 2일부터 5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 강사가 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등 아동 기관을 방문해 그림책 읽기와 독후 활동을 제공하며, 세대 간 유대감 형성 및 어르신 재능 활용을 목표로 한다. 강사 지원 자격은 관련 자격증, 학위 소지자 또는 20시간 이상 독서 강의 경력이 있는 55~75세 면지역 이동 가능자이며, 3월 9일부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열린 '2026 영동곶감축제'가 3일간 10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축제는 영동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곶감 및 농특산물 판매 수익은 약 11억 5천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콘텐츠, 가격 정찰제 도입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