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옥천군이 도시 미관 향상을 위해 옥천읍 삼양리 일대의 한전주 43개를 철거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65억 원을 투입해 약 1km 구간의 가공선로를 지중화해 도시 미관 향상 및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옥천군은 이를 통해 시가지의 면모를 정비하고 주변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옥천군은 교육 발전, 지속 가능한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생태 및 쉼 공간 조성, 주민 참여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옥천군이 2025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옥천군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안은 당초예산 대비 1.33% 증가한 5,985억 원으로, 사회복지, 상하수도 및 환경, 농림해양수산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된다. 주요 계속사업과 신규사업도 포함됐으며, 12월 16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옥천군수 황규철이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해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지역사회의 청소년 보호를 강조했다.

이원새마을금고가 옥천읍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김치 100통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희망나눔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사)충북지역개발회가 지역 사회에 기부를 통해 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김치 기탁, 향토전시관 명예관장 위촉 등을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고 문화 유산 보존에 기여하고 있다.

옥천군은 김영수 전 군수를 향토전시관 명예관장으로 위촉하고, (사)충북지역개발회와 이원새마을금고 희망나눔봉사회로부터 기부를 받았다.

옥천군보건소가 충북형 의료비 후불제 1천명 돌파 기념식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옥천군보건소는 지역주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의료기관 참여를 독려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기 때문이다. 옥천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의료비 후불제 융자지원사업을 홍보해 지역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옥천군이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황규철 군수는 대청호 규제가 지역발전에 제약이 되고 있다며 특별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옥천군이 교동호수 관광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수상보행교, 주차장, 편의시설, 경관조명시설을 조성해 관광 잠재력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수상보행교 하부 기초공사가 진행 중이며,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옥천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문화예술교육관을 개관했다. 교육관은 미술, 음악,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개관식과 함께 감사바자회도 열렸다.

옥천 청산농협이 농촌노동력 부족 해소와 고품질 옥천쌀 생산을 위해 자동공정 벼 육묘장을 준공했다. 이 육묘장은 내년부터 벼 육묘를 시작으로 다양한 채소 육묘도 생산·공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