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2024년 장애인 자립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자립왕 이명섭씨를 비롯한 자립생활 준비상 수상자와 장기 활동지원사들이 시상되었다. 임경미 센터장은 장애인 자립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황규철 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옥천적십자사봉사회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150여 가구에 김장 배추 500포기를 전달했다. 회원 70여 명이 직접 김장을 담그어 전달했으며,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옥천군이 아동복지시설의 투명성 강화와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아동양육시설, 학대피해 아동쉼터,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이며, 시설 운영 전반, 종사자 관리, 회계 관리 등이 점검된다. 점검 결과 기준에 충족하지 못한 시설은 개선 권고나 시정을 요구받고, 위반 사항이 중대한 경우 법적 조치도 검토된다.

옥천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가 하반기 회의를 열고 2024년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9명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위기 청소년에게 현금 급여, 물질 서비스, 상담 등의 지원을 제공한다.

옥천군이 지역 현안사업과 재난안전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특별교부세 확보에 나섰다. 황규철 군수는 행정안전부에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옥천군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수능 응원 '5종 세트'를 고3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세트에는 펜, 노트, 스트레스 볼, 사탕, 응원 메시지 카드가 포함됐다. 위원회는 청소년 보호·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옥천향수식품이 옥천군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게 김치 500kg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김장을 하기 어려운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전달됐다.

옥천군 청소년수련관이 11월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전칠기, 샌드아트 프로그램과 청소년밴드 R.O.Y.밴드 미니 콘서트를 운영한다.

옥천군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청소년유해업소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11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되며, 일반음식점, 편의점, 노래방, PC방 등을 대상으로 유해약물 판매,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행위 등을 확인한다.

* 옥천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2건 선정 * AED 사용 접근성 개선 및 민원 신청 통합위임장 공동 활용 사례 평가 *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실시

옥천군노인복지관이 개관 20+1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영숙 관장, 김영수 의장, 김영호 과장 등이 참석했고, 김영숙 관장은 노인복지 증진에 대한 노력을 강조했다. 김영수 의장은 노인복지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으며, 행사에서는 이용자들의 공연과 시상식이 진행됐다.

옥천군이 묘목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목기술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또한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장담그기와 이불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