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옥천군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이 후원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푸드뱅크·마켓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식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분야의 물적자원 전달체계로, 현재 이용자는 2,000여 명이다.

옥천군민도서관이 소통 전문가 박재연 소장의 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에서는 상호존중을 기반으로 한 대화법에 대해 다루었고, 참여자들은 상대방을 이해하고 대화하기 위해서는 자기 성찰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송암의 황인준 대표가 (재)옥천군장학회에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기탁은 지난해 기탁하지 못한 장학금을 대신한 것이며, 2024년 옥천군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이다. 황 대표는 매년 장학금 기탁 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옥천군이 농가 소득 안정과 쌀 가격 안정을 위해 2024년산 공공비축미와 시장격리곡을 매입하기로 했다. 매입된 곡물은 옥천군 농업기술센터에 보관될 예정이다.

옥천군노인복지관의 '금쪽같은 우리 동네 사람들' 사업이 노인복지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주민이 주민에게 돌봄을 제공해 노인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옥천군노인복지관은 이 사업을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사업의 모델로 자리 잡기를 희망한다.

옥천군 군서면 지사협이 저소득 가구와 난방 취약계층 13가구에 총 3,648,000원 상당의 난방유 쿠폰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옥천향수식품이 옥천군노인복지관에 2천만 원 상당의 김치를 후원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이 김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식탁에 오를 예정이며, 옥천향수식품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옥천군이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추진해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인재 양성을 지원한다. AI 디지털 융합 교육, 특성화고 운영, 다문화가족 지원 등이 주요 내용이다.

옥천군이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새 마을을 꿈꾸는 독립운동가 마을' 사례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사례는 주거환경 개선과 역사·문화 자원 활용을 통해 마을을 탈바꿈시킨 모범사례로 평가됐다.

옥천군보건소는 11월 한 달간 금연구역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도시공원, 학교, 어린이집, 버스정류장 등 총 2,585개소이며, 전자담배 포함한 흡연행위 단속, 표지판 부착 여부, 흡연구역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옥천군이 청년의 정책 기획 역량 향상을 위해 청년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워크숍은 청년들이 제안서 작성 및 정책 기획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옥천군 일자리센터가 11월 7일 제6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8개 업체가 참여해 가구제조원, 총무사무원 등 다양한 분야를 모집하며,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하고 면접에 참여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