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이 가화 공영주차타워를 준공해 주민의 통행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위험 감소,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차타워는 136면의 주차 공간을 제공하며, 24시간 무료 개방된다.

옥천군이 공직자 친절교육을 실시해 민원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한국서비스교육원 김춘애 원장이 강사로 나서 지연민원처리 근절, 전화 예절, 민원 응대 요령 등을 강연했다. 옥천군은 올해 초부터 지속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해 친절한 공직문화 조성과 공직자 봉사 정신 정립에 노력하고 있다.

옥천군 동이면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이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동이면 이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동이면의 역사, 금강수계기금 사용 등에 대해 교육한다. 또한, 갈등 상황 대처 역할극을 통해 마을의 민주적 소통 문화를 논의하고, 이장 업무수첩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옥천군이 옥천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을 단속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순금 거래가 의심되는 시계·귀금속 업종 가맹점이다. 적발 시 가맹점에는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옥천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가 제1차 심의회를 개최하고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2022년 사업평가 결과를 심의했다. 또한 옥천군 영양플러스사업이 '우수기관'으로 표창받은 사실을 보고받았다.

옥천군이 영양 취약계층에 대한 영양지원을 강화한 영양플러스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영양상담, 영양교육, 영양식품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했으며, 영양사와 의료진이 협력해 맞춤형 영양지원을 제공했다.

옥천군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13가구에 온열매트를 지원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옥천 청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일 케이크 만들기' 행사가 열렸다. 청소년들은 과일과 생크림을 활용해 자신만의 케이크를 디자인하며 창의력과 협동심을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옥천군이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이 계획은 지역 복지환경 변화와 수요를 반영하여 8개 추진 전략과 41개 세부 사업을 수립했다. 옥천군은 이 계획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옥천군이 공공급식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영양교사들은 안전한 농산물 지속 공급과 학생 수가 적고 배송 거리가 먼 학교의 식재료 공급 문제를 제기했다. 황규철 군수는 지역 먹거리 제공을 위해 공공급식센터를 활용하겠다고 밝혔고, 농업기술센터는 급식 서비스 개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옥천군보건소가 영유아와 임산부의 영양 개선을 위한 '영양플러스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영양플러스사업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2일 오후 1시 30분부터 '풍류한마당' 전통 공연이 무료로 열린다. 충주시립택견단과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기예, 재담, 국악 연주, 창가를 선보인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