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2024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1일 방문했다. 이날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역구의원인 박덕흠 의원실 방문, 예결위원장인 서삼석 의원, 도종환 의원을 만나 내년도에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사업에 대해 타당성과 당위성을 중점적으로 설명하면서 2024년 정부예산 반영되도록 국회 차원에서 힘써달라고 적극 건의했다. 이번 국회 방문 주요 현안사업은 국가직접사업인 경부고속철도(대전남부연결선) 폐선 철로 철거사업 270억원, 중부내륙 해양레저센터 조성사업 3억원, 한마음혈액원 현대화사업 4억원, 군북 이백 자연재해위험지구개선사업 4억원으로 4건의 총사업비는 898억원 규모이다. 모두 군에서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국비 반영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이날 황규철 옥천군수는 “국세와 지방세의 결손으로 군은 막대한 재정적 타격을 받고 있으며 열악한 지방 재정만으로는 사업추진이 불가능하며 이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선 정부예산 확보가 필수이다”...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수생식물학습원 일원에서 ‘옥천군 인구시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옥천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누적 발급자 5만명 달성을 기념한 ‘옥천주민 10만 선포식 및 옥천 관광주민의 날’과 연계해, 옥천군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의 인구 활력 증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됐다. 군은 디지털 관광주민을 대상으로 옥천군 정주에 대한 관심을 부여하고자 ‘슬기로운 옥천생활’이라는 주제로 옥천군 전입장려지원 사업 및 생애주기별 인구시책을 안내했다. 또한 디지털 관광주민과 옥천군의 유대감을 형성하여 지역 활력을 증진하기 위해 ‘옥천에 한번더 방문하기, 옥천에서 하루더 머물기, 옥천에서 더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기’ 등 ‘행복드림옥천 약속 더하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저출산·고령화로 옥천군의 인구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광주민과 같은 관계인구 창출을 활성화하여 지역에 활력 더하는 것은 물론, ...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지난 26일 군청 민원실에서 군민의 생활 속 고충을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열린 군수실을 운영했다. 이날 현장에는 사전접수 없이 30여명의 주민이 찾아와 황규철 군수와 직접 1:1 면담을 진행했다. 열린 군수실에 참여한 주민 김모씨는 마을 우수관 정비를 요청하면서 “오늘 이렇게 군수님에게 고충을 충분히 터놓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속이 시원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밖에도 마을 상수도 설치, 소하천 정비, 농로 확장,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 종결되지 않은 민원사항은 각 부서의 법령 검토와 현장 확인 후 민원인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처음 운영한 열린 군수실을 통해 주민과 직접 만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와 열린 마음으로 주민이 참여하는 믿음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지난 24일 ‘2023년 제2차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을 진행했다. 이번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은 ‘옥천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경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인당 카드형 옥천사랑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2023년 정기분 자동차세(6월), 재산세(7월·9월), 주민세(8월)를 납기 내 납부한 납세자 중 지방세전산시스템을 통해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선정했으며, 당첨된 150명에게는 5만 원이 충전된 향수OK카드를 등기우편으로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 옥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리며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옥천군(군수 황규철)보건소가 실시하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 비만예방사업인 '비만 싹싹, 건강 쑥쑥' 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아동 비만 예방을 위해 아동의 주 생활터인 학교와 지역사회를 통합적으로 관리해 아동 비만율을 감소시키고,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려는 취지에 따라 2016년부터 맞춤형 신체활동 (방송댄스, 요가 등)을 주 1회 운영하고 있다. 신체활동교실은 상반기에 참여했던 죽향초등학교를 포함해 군남초등학교, 삼양초등학교 등 관내 8개 학교이며 참여 학생 수는 459명이다. 올해에는 상하반기로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는 11월 말까지 진행한다. 또한 비만아동예방을 위해 교사 주도하에 학교 내 자체운동(수업 전, 점심시간 활용 걷기 및 전통놀이 등)도 실시해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보건소 운동처방실과도 연계해 체성분 검사 후 맞춤형 운동 처방, 가정용 신체활동 꾸러미를 지원해 아동 스스로가 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옥천군보건소 관계자는 “...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골목 상권을 홍보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옥천읍 소재 음식점과 카페를 소개하는 ‘옥천읍 맛집·멋집’ 책자를 2,000부 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옥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가 밀집된 옥천읍의 음식점과 카페 정보를 보기 쉽게 안내함으로써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하고자, 옥천사랑상품권(향수OK카드) 가맹점 등록자료를 기초로 지난 8월 책자 제작을 시작하여 2개월에 걸쳐 자료 수집과 보완을 거쳐 완성하였다. 이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 육영수생가, 전통문화체험관, 정지용문학관, 장계관광지 등 옥천읍 주변의 주요 관광지에 배부했다. 이 책자에는 옥천읍 소재 음식점 410개소, 카페 114개소를 한식·중식·양식·커피음료 전문점 등 업종별로 분류하여 업소의 전경 사진과 주소, 연락처, 영업시간 등 다양한 정보와 함께 수록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에 처음으로 제작한 옥천읍 음식점과 카페 안내책자로 우리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식사도 하고 ...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11월 2일부터 3주간 묘목산업 발전 및 기술자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 주제는 묘목 접목 및 재배기술로 접목의 종류와 방법, 접목기술 숙지를 위한 실습, 종자의 발아 및 생산, 묘목재배기술 특강 등의 내용을 하루 3시간, 15일 동안 총 45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금관 산림과장은 “옥천은 국내 제일의 묘목의 고장이다. 앞으로도 옥천이 국내 묘목산업의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천군(군수 황규철)이 오는 14일 ‘행복의 조건’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베를린자유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화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명지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한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김정운 박사는 특유의 유쾌하고 뛰어난 언변으로 ‘행복’에 관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인문학과 심리학을 기반으로 현대인들이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제6회 옥천군민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옥천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제7회 향수옥천 군서깻잎축제가 오는 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월 7일 군서초등학교에서 본 무대의 막이 오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옥천 깻잎의 우수성을 알리고 청정 옥천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향수옥천 군서깻잎작목반을 주축으로 한 축제추진위원회가 풍성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깻잎을 활용해 만든 깻잎 음식 시식회, 즉석 노래자랑, 각종 체험부스, 경품 추첨 등 녹색 향기 가득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농산물인 깻잎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깻잎 장아찌 만들기 체험 기회를 마련해 일반인과 지역민과의 화합의 장을 만들 계획이며, 참가 문의가 많았던 즉석 노래자랑 접수는 축제 당일 오후 1시부터 받을 예정이다. 군서 농민들의 주수입원으로 그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왔던 군서깻잎은 상품성이 뛰어나며 짙은 향기를 갖고 있어 연간 매출액 40억 원에 해당하는 정도로 지역 대표 농...

옥천군(군수 황규철)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교육관에서 옥천군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옥천군 치유농업의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옥천군 치유농업의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됐다. 지난 8월 28일에는 치유농업위원들과 보건소 옥천군치매안심센터, 옥천군농촌체험교육농장협의회, 치매치유인증농장, 치유프로그램보급시범사업마을, 농촌체험농장 등이 참석해 중간보고회를 실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이번 최종보고회에 반영하였다. 기본계획 수립의 주요 내용은 국내·외 치유농업 현황과 옥천 치유농업 환경 분석, 옥천 치유농업 비전과 전략,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제안, 옥천군 치유농업 민·관 협력 방안 등이다. 특히 이번 최종보고회는 23년 치유농업 실무과정 교육생 20여 명도 참석하여 치유농업에 직접적으로 관심 있는 농장들의 의견 제시도 많았다. 한정우...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행정안전부 소관 2024년 자연재해예방사업 정부예산안에 국비 58억 원을 확보해 7개 사업지구에 지방비를 포함하여 116억 원을 투자할 계획임을 19일 밝혔다. 자연재해예방사업은 급변하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과거에 재해가 발생하였거나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해소해 자연재해 피해를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국비예산 확보내용으로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지구(금구지구) 3억 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6지구(금암, 백지ㆍ원동, 월전2, 의지, 점동, 적하지구) 55억원으로 2024년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2024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금암지구는 총사업비 100억원 중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위한 국비 5억 원을 확보하여 기본 및 실시설계 및 각종 행정절차 등을 이행하여 본공사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옥천군(군수 황규철)이 추석 명절 아동학대 예방·근절을 위해 유관기관(군·경찰서·교육지원청·아보전)과 협력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아동학대 예방 활동은 아동학대 예방·발견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학대에 처해 있는 다수의 아동이 있고, 자녀를 훈육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폐지된 것에 대한 인식이 낮은 상황으로 명절 기간 군민들이 주변에 관심을 두고 학대 의심 상황 발견 시 신고 등 관심도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옥천군은 유관기관 공동명의 명절 기간 아동학대 예방안내문을 제작했고, 홈페이지·블로그·SNS·9월 소식지 게시, 유관기관·학교·육아종합지원센터옥천분소·가족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했고,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청성어린이행복센터 이용 아동 보호자(부모)에게 전달했다. 또한 옥천군 경제과와 협업을 통해 지역화폐 ‘그리고’ 앱에 예방안내문을 게시하고, 세정과·상하소도사업소에서는 9월 재산세·상하수도·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