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옥천군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생 294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어린이 장보기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지역 농산물을 직접 보고 구입하며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배우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옥천군 다가치동행센터가 청주기상지청과 협력하여 기후위기 심각성과 환경보호 중요성을 알리는 '기상기후사진 전시회'를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주민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옥천군가족센터가 초등학생 3~6학년 7명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 5회기에 걸쳐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 탐험대'를 운영한다. 보드게임과 그림책을 활용해 아이들의 감정 표현 능력과 사회성을 키우고, 놀이 중심 활동으로 감정 조절 및 재도전의 힘을 길러줄 예정이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개장 7주년을 맞아 5월 30일 고객 감사 할인행사를 개최한다. 떡 증정, 5만원 이상 구매 시 유정란 증정, 카페 음료 할인, 지역 농특산물 10~4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직거래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이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관내 사전투표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유권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당부했다. 특히 장애인 편의시설과 외부 선거인 안내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며, 군민들의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옥천군노인복지관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지원으로 '안부를 묻는 할로 실버셰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들에게 전달하는 세대 간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남성 홀몸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연간 12회 운영될 예정이다.
충북 옥천군 동이면 안터마을에서 '제15회 안터마을 반딧불이 축제'가 6월 6일까지 열린다. 환경부 지정 국가생태관광지인 안터지구 일원에서 개최되며, 반딧불이 서식지 탐방, 가족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탐방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우천 시 취소된다.

충북 옥천군 동이면 안터마을에서 '제15회 안터마을 반딧불이 축제'가 6월 6일까지 열린다. 환경부 지정 국가생태관광지인 안터지구 일원에서 개최되며, 반딧불이 서식지 탐방, 가족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탐방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우천 시 취소된다.

옥천군 청성면 주민들이 농어촌 기본소득을 활용해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청성주민협동조합'을 설립하고 팝업장터를 운영하며 지역 내 소비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상권이 침체된 청성면 주민들은 생필품 구입 불편을 겪어왔으나, 협동조합 설립과 팝업장터 운영을 통해 지역 농산물 및 생필품 판매를 확대하며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주민 주도 공동체 경제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옥천군이 지난해 9월 개정된 인감증명법 시행령에 따라 정부24를 통해 인터넷으로 인감증명서를 무료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본인 신청만 가능하며, 부동산 및 자동차 매도용, 법원 및 금융기관 제출용은 제외된다. 이를 통해 군민들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노인회 청성면분회 회원 30여 명이 지역 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 주변 도로, 광장, 하천 일대 쓰레기 수거 및 불법 투기 폐기물 정리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장마철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배수구 주변 오물 제거 활동도 병행했다.

동남부 4군(보은, 옥천, 영동, 괴산) 청소년 60여 명이 속리산 탐방과 보은군청소년센터 투어 등 2차 교류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지역 문화 체험을 통해 서로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리더십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