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옥천군은 군비 1천만 원을 투입하여 '2025년 무연고 및 노후 위험 간판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폐업, 이전, 손상 등으로 방치된 간판 20여 개소를 정비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풍수해나 추락 위험이 큰 노후 간판을 우선 정비하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요 조사 후 대상자를 확정한다. 신청 접수는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옥천군은 '시간제 보육사업' 국비를 추가 확보하여 10년 만에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1곳을 신규 지정, 틈새 보육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로써 옥천군의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은 기존 1개소(2개 반)에서 2개소(3개 반)로 확대되어 단시간 근무, 긴급 외출 등 단기 돌봄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예약 대기와 접근성 문제를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대상은 부모급여 또는 양육수당을 받는 6개월~36개월 미만 영아이며, 시간당 5,000원(지원금 3,000원, 본인 부담 2,000원)에 월 60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옥천군, 대청호 어족자원 증식 위해 토종붕어 35만 마리 방류… 어민 소득 증대 기대

옥천군, 정부의 '지방 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에 적극 동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5대 문화소비쿠폰 적극 홍보 및 상생 자매결연 제도 참여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 하반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및 칠월칠석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옥천군 청소년수련관, 상반기 및 여름방학 청소년 프로그램 성료. 바리스타, 퍼스널컬러 등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으로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높은 자격증 취득률로 프로그램 운영 성공적.

옥천군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요리, 웰다잉, 미술심리, 소형중장비 자격취득 등 4개 강좌가 9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8월 19일부터 8월 26일까지 옥천교육포털 또는 옥천군청 행복교육과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옥천군은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2025 교통법규 위반차량 지도·단속'을 실시하여 불법 주·정차, 화물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 안전기준 위반 등 총 538건을 단속하고 6건을 계도했다.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된 이번 단속은 현장 출동, 홍보물 부착 등을 병행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교통질서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

옥천군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황규철 군수는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옥천군은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에서 '충북 옥천 농산물 홍보 판촉행사'를 개최하여 옥천 포도와 복숭아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했다. 박덕흠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직거래 행사와 홍보 마케팅을 통해 옥천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옥천군은 e편한세상 옥천 퍼스트원 아파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의무에 따라, 입주민 동의, 군의회 민간위탁 동의, 위·수탁 협약 등 절차를 완료하고 리모델링 설계 용역을 조기 완료했다. 10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올해 내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360㎡ 규모에 정원 39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1억 1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옥천군은 MZ세대 공무원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옥천군 국별 청렴소통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렴 정책, 친절 및 갑질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에서는 MZ세대의 공직 이탈 문제, 낮은 보수, 경직된 조직문화 등의 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