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옥천군 이원새마을금고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104만 원 상당의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떡국떡, 만두, 쌀국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전달됐다. 이원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 여성단체 물품 구매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옥천군새마을회는 설을 맞아 25일 옥천역에서 귀성객들에게 가래떡을 나눠주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새마을회는 명절마다 옥천역에서 귀성객 맞이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정을 나누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옥천군은 주민 주도의 '옥천형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청산면 의동리, 군북면 비야리, 와정리 3곳과 협약을 체결했다. 각 마을은 특색사업을 진행하며, 군은 개소당 3억 원을 지원한다.

충북 옥천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92억 원 규모의 공공시설 피해 복구를 위해 602억 원의 예산을 투입, 우기 전 복구사업 완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38개소 준공, 52개소 공사 중, 45개소 설계 완료 또는 진행 중이며, 우기 전 주요 공정 완료 및 장비·인력 사전 배치 등을 통해 추가 피해 방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옥천군은 50㎡ 미만의 활용 가치가 낮은 소규모 토지를 매각한다. 3월 3일부터 28일까지 매수 신청을 받으며, 행정 목적 사용 가능성, 잔여지 효용 감소, 분쟁 가능성 등의 경우 매각에서 제외된다. 매각 관련 문의는 군 회계과 재산관리팀(☎730-3233)으로 하면 된다.

옥천군 전통문화체험관, 2월 1일~2일 '입춘첩 나눠 주는 행사' 및 '내가 쓰는 입춘첩 행사' 진행. 정지용멋글씨회 재능기부 참여. 2월 12일 정월대보름 맞이 오곡밥·나물 체험, 부럼 배부 행사도 개최. 소원지 작성 공간 상시 운영, 달집태우기 행사 참여 독려.

옥천군 동이면은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무원 및 새마을지도자 남·여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국토대청결 활동을 전개했다. 1월 27일 임시 공휴일 지정에 따라 길어진 연휴 동안 생활 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사전 수거하여 환경 개선에 힘썼다.

옥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21개소와 국가유공자 7가구에 소고기, 이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옥천군, 자연재난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피해복구 비용 최대 92% 보상

옥천군의 지용제가 2025년 충청북도 지정축제 평가에서 우수축제로 선정되어 1,500만 원의 도비 지원을 받게 되었다. 지용제는 2018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 축제,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되며 충북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지용제는 6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옥천군 이제승 부군수, 취임 후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통해 신속한 군정 파악에 나서

옥천군 노인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 100가정에 식료품 등을 전달하는 '명절 정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일억유통, 중앙의원 등 9개 지역 업체가 후원에 참여했으며,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하여 비빔면, 두유, 밀키트, 곰탕, 김 등 다양한 음식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