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옥천군 장애인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후원업체 8곳과 함께 저소득 재가 장애인 50가정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복지관 개관 후 첫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을 위해 생필품, 의약품, 식료품 등 15가지 물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옥천군,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후원 릴레이. 한국후계농업경영인옥천군연합회, 지역아동센터에 300만 원 상당의 전자제품 기탁. ㈜하나그린, 저소득 가구에 1,000만 원 상당의 쌀 300포 기증. ㈜한빛, 300만 원 후원금 전달하며 지속적인 기부 약속.

옥천군보건소는 최근 유행하는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감염취약시설 27개소에 방역 점검 및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노인층의 감염률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보건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감염취약시설에 방역체계 유지 협조를 요청하고, 기침 예절,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옥천군 보건소는 1월 20일부터 2월 7일까지 설 명절맞이 폐의약품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배출은 환경오염으로 이어지므로, 군은 약국, 보건소 등 47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운영하고 안전하게 소각 처리할 계획이다.

옥천군은 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하여 물가 안정, 안전 대응, 응급 의료 체계 구축, 주민 편의 증진 등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향수OK카드 캐시백 혜택, 산불 방지대책본부 운영,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옥천군은 22일 청소년들의 권리 증진과 정책 참여를 위한 '청소년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옥천군수와 군 관계자, 그리고 청소년들이 참석하여 교통안전, 진로체험, 멘토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 제안과 토론이 이루어졌다. 군은 제안된 내용들을 검토하여 실현 가능한 정책들을 군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옥천군, 옥천소방서와 공공급식 친환경 쌀 공급 협약 체결. 지역 쌀 소비 촉진 및 공공기관 급식 품질 향상, 지역 농민 소득 증대 도모. 옥천군 공공급식센터, 2024년 3월~12월 약 14억 원 매출 달성.

옥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방문객 대상 도로명주소 사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종합민원과 직원들은 올바른 도로명주소 표기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도모했다.

옥천군은 제6기 옥천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 및 회의를 개최하고, 29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시설 등의 의사소통 채널을 구성하여 사회보장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옥천군은 설 명절 기간(1/25~2/2) 지역 주민과 귀성객 편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CCTV 주정차 단속 지역 14개소(어린이보호구역 제외) 단속을 한시 유예하고, 공설시장 주차타워 등 공영주차장 6개소를 무료 개방한다. 단, 6대 주정차 금지구역 주차 시 단속 적용.

옥천군, 인구 감소 막기 위해 '청년, 1억 4천 점프업 프로젝트' 추진. 청년 부부 정착금, 전·월세 지원, 산후조리비용, 다자녀 가정 지원 등 생애 주기에 따라 최대 1억 4천만 원 지원.

옥천군은 2025년 농촌 빈집정비사업을 통해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에 나선다. 2월 1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빈집 1가구당 200만 원을 지원, 총 20가구를 선정한다. 슬레이트 철거 지원 여부, 빈집 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