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옥천군, 농지 개량 시 면적 1000㎡ 이상일 경우 절토·성토 50㎝ 이상이면 농지개량신고 의무화. 농지 생산성 향상 및 불법 성토 관리 위해 개정, 사업계획서 등 서류 첨부하여 옥천군 허가과 방문 신고. 토양분석기관 검사 성적서 필수, 개발행위 허가, 국가·지자체 사업, 재해 복구 등은 제외. 미신고 시 원상복구 명령 및 벌금 부과.

옥천군, 2월 14일까지 '2025 공동주택 공공시설 유지·보수사업' 신청 접수. 10년 이상 경과한 15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상, 공용시설 보수비용 50~90% 지원 (최대 5천만원). CCTV 설치, 도로 포장, 온라인 투표 비용 등 지원. 옥천군청 홈페이지 또는 도시교통과(☎730-3562) 문의.

옥천군은 납세 편의 및 절세 혜택 제공을 위해 1월 1일 등록된 모든 차량 소유자에게 2024년 자동차세 연납 납부서를 일괄 발송한다. 1월에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4.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시에는 일할 계산하여 환급된다.

옥천군은 공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안내면 '안내 행복한 어린이집'의 위탁 운영체(자)를 공개 모집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전문성과 운영 능력을 갖춘 운영체를 선정하며, 운영 기간은 5년이다. 신청 접수는 1월 23일부터 31일까지 옥천군청 복지정책과에서 받는다.

옥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새로운 소득 작목 발굴을 위해 '2025년도 농업인 현장애로기술사업' 신규과제를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 농업인이 직접 제안하는 이 사업은 총 4개 과제를 선정하여 1,8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우수 과제는 시범 사업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옥천군 농업기술센터는 13일 농업인 교육관에서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제15·16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2025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제16대 김희자 연합회장이 취임하며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활성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농촌 여성의 역할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옥천군은 2025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1억 6천8백만 원(12,536건)을 부과하고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납부는 가상계좌, 신용카드, CD/ATM기, 모바일앱(스마트위택스), 위택스(www.wetax.go.kr)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납기 내 미납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면허 말소 후에도 납세 의무가 있으며, 미사용 사업장은 폐업 신고를 통해 세금 부과를 방지할 수 있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이 2024년 한 해 8만 명 이상 방문객을 기록하며 옥천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한옥 숙박, 다양한 체험 활동, 학습 강좌 등으로 3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렸으며, 특히 자율 음식 및 공예 체험이 인기를 끌면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옥천군은 전통문화체험관을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심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옥천군, '2025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4년 연속 선정, 11월까지 작은도서관 5곳에 순회사서 2명 파견해 장서 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지원 예정

옥천군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 임차인이 기납부한 보증료 최대 30만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옥천군 거주, 보증금 3억원 이하 무주택 임차인으로, 연소득 기준은 청년 5천만원, 신혼부부 7천5백만원, 기타 6천만원 이하이다.

옥천군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군서면 지사협)는 10일 군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위원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하고, 2년간 지역 복지 증진 활동을 시작했다. 새롭게 위촉된 21명의 위원들은 지역 특색에 맞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전우찬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주민 발굴 및 지원을 약속했으며, 권미란 공공위원장(군서 면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옥천군, 로컬푸드직매장 소비자와 함께하는 ‘로컬푸드 요리교실’ 운영… 매월 둘째 주 금요일, 농업기술센터서 무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