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옥천군, 정부예산 2,010억 원 확보... 사상 첫 2천억 돌파! 지방상수도 현대화, 재해 예방 사업 등 주요 현안 추진에 탄력

옥천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 획득... 아동친화적 도시 이미지 제고 및 인구 유입 효과 기대

옥천군은 금강수계 주민지원사업 등 환경과 내 보조사업을 통합 추진하여 주민 만족도와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 유사한 절차를 가진 3종류의 보조사업을 통합 운영하여 토지 매입, 공동시설 설치 등 주민 숙원사업을 단기간에 해결하고, 보조금 교부 및 지급 과정의 효율성을 증대했다. 2024년에는 댐주변지역지원사업 등에 총 5억 원 이상의 예산을 연계 지원하여 주민 만족도 향상과 행정 효율 증대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제승 신임 옥천군 부군수가 2일 취임했다. 1993년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 부군수는 충북도 균형발전과장, 공보관, 농정국장, 보건복지국장 등을 역임했다. 국무총리 표창(2002년)과 대통령 표창(2014년)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옥천군은 2025년 1월부터 민원 취약계층(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임산부, 기초생활수급자)을 대상으로 여권 무료 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재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적 행정을 구현하여 민원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기대한다.

충북 옥천군은 2024년 한 해 동안 48개 분야에서 수상하며 13억여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최우수,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SA등급 달성,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 최우수,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3회 연속 최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옥천군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관련 국가애도기간에 따라 연말연시 행사 취소 및 연기, 공무원 복무 기강 확립 등 애도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촌지도사업 신청을 1월 6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30종 75개소에 총 19억 1천260만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벼 무논직파 확대, 원격근무형 농촌공간 조성, 스마트농업 기반조성 등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기술 보급에 중점을 둔다. 신청은 방문, 우편, 팩스로 가능하며, 사업 대상자는 전력 조사 및 선정 심의를 거쳐 2월 중 결정된다.

옥천군은 2024년 새해 해맞이를 위해 용암사를 찾는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재난상황실 운영, 도로 결빙 대비, 시설물 점검, 교통 정리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110여 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용암사 임시주차장 입구부터 차량 진입을 통제한다. 방문객 대상 떡국, 음료 제공은 중단된다.

충북 옥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군 단위 최우수 등급을 받아 대통령 표창과 4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중앙·도·시군 합동 규제혁신 TF, 자치법규 규제입증책임제 등을 통해 적극적인 규제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금강수계 수변구역 지정 해제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규제 혁신 사례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옥천군 황규철 군수가 제11회 UN국제부패방지의 날 기념식에서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을 수상했다. 황 군수는 청렴한 공직 윤리관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옥천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옥천군보건소, 원스톱 건강증진 통합서비스 운영으로 주민 건강지표 개선 효과 확인. 혈압, 혈당, 체질량지수 등 주요 건강지표 개선, 보건지소·진료소까지 서비스 확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