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옥천군은 2024년부터 관내 거주 관외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까지 ‘사회초년생 취업역량 강화 지원사업’ 지원금을 확대 지원한다. 이 사업은 사회초년생에게 운전면허 취득비(1인당 50만 원)를 지원하며, 관내 특수목적고·특성화고 부재로 인한 학생들의 고교 선택권 제한 문제 해소를 위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충북 옥천군 소재 간편식 전문기업 교동식품과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총 300만 원을 기부했다. 교동식품은 100여 종의 가정간편식을 생산하며, 해외 수출 및 국내 대기업 협력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30년 전통의 향토기업이다.

옥천군, 2025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추진... 고령농, 여성농 대상 파쇄 지원, 산불 방지 및 토양 개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