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원중학교 31회 동창회는 15년째 이원면 저소득 아동 10가구에 10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12월 문화가 있는 날(18일)에 '사찰음식 탐미 여행'을, 동짓날(21일)에는 '동지팥죽과 대추수정과 만들기' 및 '타래버선 장식 만들기' 등 세시풍속 행사를 운영한다. 또한, 동지책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년 달력 100부를 선착순 배부한다.

옥천군은 안남면 해와 달, 이원면 명성가든, 충북주유소에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현재 옥천군에는 108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기부금은 지역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충북 옥천군의 주요 관광지 방문객이 2년 연속 1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최초 100만 명 달성에 이어 올해도 11월 말 기준 103만 명을 넘어섰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속에서도 이룬 성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 부소담악, 장령산자연휴양림, 수생식물학습원 등이 인기 관광지로 꼽히며, 4, 5월에 방문객이 집중되었다. 옥천군은 인플루언서 활용, SNS 홍보 등 트렌드에 맞춘 홍보 전략과 신규 관광지 발굴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옥천군노인복지관이 이용자와 직원, 봉사자 간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사랑과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이용자와 직원 간의 감사 표현과 선물 증정, 봉사자들의 공연이 있었다. 또한 옥천군 치매안심센터가 충북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옥천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 요리교실을 마무리했다. 이번 요리교실은 지역 농산물 활용 요리실습과 레시피 공유, 주민 소통 및 교류의 시간을 제공했다. 참여한 주민들은 지역농업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역 먹거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군은 내년에도 요리교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옥천군이 3년 연속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옥천군은 농촌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청소년정책을 추진하고, 청소년 참여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했다.

옥천군이 국내외 행정 서비스 혁신 및 지역 발전 사례를 학습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한다. 국내 벤치마킹과 일본 지방 활성화 사례 연수를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옥천군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액이 790억 원으로 예상되며, 정부 지원과 캐시백 혜택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 향수OK카드는 옥천군민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에서도 인기가 많다.

옥천군과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이 지역 친환경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옥천군은 식재료 지원을 제공하고,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지역 친환경 쌀을 구매해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에 기여한다.

옥천군이 시설포도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가격안정기금을 지급한다. 기준가격 이하로 도매시장 가격이 하락하면 농가당 최대 200만 원의 차액을 지원하며, 신청은 12월 27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