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옥천군자율방범연합대가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1천 장을 후원했다. 연합대 대원들이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연탄을 전달했고, 황규철 옥천군수가 후원에 감사를 표했다. 옥천군자율방범연합대는 방범 활동과 취약계층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옥천군이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민·관·군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거리 행진과 홍보 물품 배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사업 홍보 등이 포함됐다. 옥천군은 앞으로도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옥천군이 옻산업 활성화와 옻나무 관리 방안 전달을 위해 농가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옻산업 전망과 옻나무 활용방안, 옻 순 채취 및 수매 시 주의 사항이 설명되었다. 옥천군은 현재 옻나무 지원을 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옻순 택배비와 가공상품 제작 지원을 추가 검토하고 있다.

옥천군민도서관이 재정비 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공간을 조성하고,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은 12월 중 설계용역에 착수해 2026년 하반기 재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옥천군이 '열린 군수실'을 운영하여 주민과 소통을 강화했다. 주민들은 생활민원과 건의사항을 직접 군수에게 전달했고, 군수는 주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겠다고 밝혔다. 종결되지 않은 민원은 각 부서에서 검토 후 주민에게 통보될 예정이다.

옥천 엘마트가 번개탄 안전사용 우수판매업소로 선정됐다. 이는 번개탄 판매 시 안전수칙 준수, 판매자 교육, 고객 안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옥천 엘마트는 고객 안전수칙 안내와 판매자 교육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옥천군이장협의회가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매월 10,000원씩 기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옥천군 내 소외계층 가구에 생활필수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00만 원을 기부해 30가구를 지원했다.

옥천군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층, 홀몸노인 등 43가구에 전기매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한랭 질환 등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난방용품 전달과 함께 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수칙도 안내했다. 군은 매년 민간 단체와 협력하여 한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옥천군이장협의회가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취약계층 후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호전기안전관리(주)가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이 기부금은 지역 발전에 활용될 예정이다.

옥천군보건소는 자살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번개탄 안전사용 우수판매업소로 엘마트를 선정했다. 엘마트는 안전한 번개탄 판매 및 관리, 자살징후자 센터 연계, 생명지킴이 교육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옥천군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군민들에게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이러한 행사에는 도서관 행사, 안전 캠페인, 기부금 기탁, 취약계층 지원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