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창규 제천시장이 폐교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화된 송학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진로 고민을 나누는 강연을 진행했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작은 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천시 의림지 역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공립박물관으로 선정되었다. 개관 이후 첫 평가에서 '소장품 관리 및 연구', '시설관리' 등 5개 세부 지표에서 만점을 받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천시는 헌혈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에 '사랑의 헌혈버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제천화폐, 기념품, 봉사활동 인정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100회 이상 헌혈자에게는 주차 요금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헌혈버스 운영 장소와 시간은 제천적십자봉사관, 제천시민회관 광장 등이며, 자세한 일정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천시 보건소는 혈액 수급 어려움을 언급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당부했다.

제천시가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8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며, 본청 186명은 15일까지, 읍면동 94명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모집한다. 참여자는 최저시급과 부대비, 주휴수당 등을 받으며,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이 제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 사업의 핵심 기반 시설인 야외음악당 철거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진행되며, 국제 및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 유치를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제천시가 운영하는 초등학생 방과 후 안전 이동 지원 서비스 '제버스(Je-Bus)'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제버스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924건, 1,130여 명의 학생이 이용했으며, 1월 7일부터는 용두초, 화산초 등 4곳의 정거장을 추가해 서비스를 확대한다. 또한, 핫팩과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여 학생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제버스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제천시는 제버스 운영을 통해 초등학생의 방과 후 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이 청전현대아파트 옹벽 개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사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노후화로 E등급 판정을 받은 옹벽은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2억 9천만 원을 지원받아 개축이 완료되었으며, 제천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천시가 추진한 '2025년 전지훈련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해 7개 종목 79개 팀, 1,103명의 엘리트 선수단이 제천을 방문하여 전지훈련을 진행했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국가대표 및 해외 선수단의 방문은 제천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훈련 환경을 입증했습니다. 제천시는 올해도 지원 기준을 개선하고 확대하여 더 많은 선수단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체육시설 정비, 공공 체육시설 사용료 면제, 의료비 할인 혜택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제천시가 시민들의 문화여가 증진과 겨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천비행장에 중부권 최대 규모의 눈썰매장을 조성하고 10일 개장한다. 어린이용과 성인용 슬로프로 나뉘며, 성인용 슬로프는 최대 높이와 각도를 자랑한다. 시범 운영 기간 무료 입장 후, 정식 개장 시 소정의 대여료를 받는다. 휴게쉼터, 먹거리 부스, 주말 공연 등 복합 겨울 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천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참배 행사를 개최했다. 김창규 제천시장, 엄태영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와 보훈가족들이 참석했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이 진행되었다. 이후 전몰군경유족회 주관으로 호국영령에 대한 제례가 봉행되었다.

전국 최초로 시행된 제천형 경로당 점심 제공 지원사업이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과 돌봄 기능 강화에 크게 기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정서적 만족도와 지역사회 필요성을 높였으며, 복지매니저들의 사회복지 실천가 역할도 강화했다. 제천시는 이 사업을 통합형 모델로 확장하여 '어르신이 더 행복한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제천시립도서관이 지난해 운영한 '2025년 문화교실'이 3,998명의 높은 참여율과 98%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외국어, 예술, 인문, 디지털, 취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올해는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수준별 강좌 확대 및 직장인을 위한 저녁 시간대 강좌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2026년 문화교실은 2월 중 수강생을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