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각각 '2025 충청북도 청소년 참여기구 활동 공모전'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2025 청소년활동안전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되어 청소년 활동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지도자 2명도 개인 표창을 수상하며 제천시 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와 안전 기반 조성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제천예술의전당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대상으로 12월 기획 공연 관람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할인은 수능 준비로 지친 수험생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휴식과 위로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제천시 관내 학교에서 수능을 응시한 수험생 본인에게만 적용된다. 예매는 제천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공연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제천시가 20여 년간 방치된 흉물 광진아파트 철거 공사에 대한 안전기원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철거는 도시미관 개선, 안전사고 예방, 우범지대화 방지, 도시재생사업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가 제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청전교차로 인근에서 하반기 운행차 소음 수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생활소음 민원 증가에 따라 불법 개조 및 소음 유발 이륜자동차의 배기 소음을 집중 확인하여 시민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음 기준 초과 및 불법 개조 차량에 대해서는 개선 명령 및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제천시 드림스타트,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4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취약계층 아동 통합사례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만족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음.

제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성평등가족부 주최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에서 금상을, 교육부 주최 2025년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사업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금상은 대학생 서포터즈 '드림버즈'의 활동이, 장려상은 세명대와 함께한 베이킹 프로그램 '빵그레'가 수상했다.

제천시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25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68%의 실투자 이행률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첨단제조, 바이오헬스, 그린에너지 분야 기업 유치에 집중하며 일자리 창출과 산업 기반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제천시 청년센터가 취업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22일 '잡다(job多)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개별 커리어 및 취업 고민 상담, 입사 서류 첨삭, 모의 면접 코칭, 이력서 사진 촬영, 메이크업 클래스, 퍼스널 컬러 진단, 진로 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부스 형태로 제공한다. 참여는 청년센터 누리집 사전 접수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본 행사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제천시 청년센터가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25일 '굿바이 수능'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한다. 퍼스널컬러 진단, 테라리움 만들기 등과 함께 제천시 청년 정책 소개도 진행된다. 제천시 거주 수험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제천시 청년센터 누리집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천북부신협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2,000장과 이불 17채를 후원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온세상 나눔 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제천북부신협은 매년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충북 제천시가 '주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16.5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으로 수산면 오티리 등 낙후 지역의 주택, 담장, 마을안길 개선 및 빈집 정비, 소공원 조성 등이 추진되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제천시민과 영월군민 90여 명이 345kV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한전의 일방적인 사업 추진을 규탄하며 노선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의견 수렴 부족과 일방적인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공동 대응을 이어갈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