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제천시
제천시 남현동,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

제천시보건소(소장 안순덕)는 제천시 제3호 치매안심마을인 남현동이 치매안심마을 지정 1년 만에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하고, 주민 모두가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우수 치매안심마을은 △운영기간 1년 이상 △운영위원회 연 2회 이상 운영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 운영 등 지정 기준을 충족한 마을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남현동은 경로당 중심의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주민 대상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치매 예방관리 체계와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은 남현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제천시 전역으로 치매안심마을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치매관리팀(☎043-641-3058)으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하고, 주민 모두가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우수 치매안심마을은 △운영기간 1년 이상 △운영위원회 연 2회 이상 운영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 운영 등 지정 기준을 충족한 마을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남현동은 경로당 중심의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주민 대상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치매 예방관리 체계와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은 남현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제천시 전역으로 치매안심마을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치매관리팀(☎043-641-3058)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