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영등포구 양평1동 관계자들이 자매결연지인 제천시 용두동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교류를 재개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계기로 마련된 이번 방문에서 양측은 엑스포장과 청풍호 등 지역 명소를 둘러보며 우호를 다지고 지속적인 협력 발전을 약속했다.

지난 27일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대한적십자사 충북협의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제41회 충북 적십자 봉사원 대회가 개최됐다.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창규 제천시장 등 내빈과 봉사원 1,6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결속과 연대를 다지는 자리였으며, 참가자들은 공식 행사 후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방문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에 참가한 기업들이 개막 첫 주에만 해외 바이어와 23건, 총 255억 원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며 당초 목표액(300억)의 85%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품목은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이며, 10월 추가 상담이 예정되어 있어 수출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안전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주말 공연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람객 급증에 대비해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 부지사는 행사 마지막 날까지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주제전시관과 체험관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주제전시관은 초대형 LED 영상관의 'AI가 바꾸는 천연물산업의 미래' 실감영상으로 압도적인 호응을 얻고 있으며, 체험관은 VR게임, 인터랙티브 콘텐츠, 한방체험존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유치한 '2025 생약자원심포지엄'이 9월 25일부터 이틀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사)한국생약학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600여 명의 연구자가 참석해 '지역 전통 생약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천연물산업 활성화 미래전략'을 주제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9월 25일부터 이틀간 한국자원식물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국내외 전문가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는 '자원식물과 천연물산업의 융합'을 주제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제천 천연물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개막 첫 주 만에 23건, 총 255억 원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며 목표액(300억)의 85%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관 입주기업들은 미국, 일본 등 13개국 바이어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협약을 맺었으며, 10월 추가 상담이 예정되어 있어 수출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충북도 이복원 경제부지사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주말 및 추석 연휴 관람객 급증에 대비한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행사 종료 시까지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주제전시관과 체험관이 첨단 기술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초대형 LED를 통한 AI 실감 영상과 VR 게임, 한방 진료 체험 등은 전통과 기술이 결합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전 세대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9월 25일부터 이틀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2025 생약자원심포지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사)한국생약학회 주관으로 600여 명의 연구자가 참석했으며, '지역 전통 생약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천연물산업 활성화 미래전략'을 주제로 최신 연구 성과와 발전 전략을 공유하며 천연물 산업의 미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국내외 전문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자원식물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자원식물과 천연물산업의 융합'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자원식물의 보존과 산업화 전략, 제천 천연물산업의 발전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며, 전통 자원과 글로벌 연구 성과를 결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