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문화재단은 9월 26일 제천중앙시장 지하에 '제천작은미술관 175'를 개관하고 개관전 <한 배>를 개최한다. 시장 상인과 예술가, 주민들이 예술을 통해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개관전은 11월 2일까지 진행된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평일 입장권으로 여러 차례 재입장이 가능하도록 운영 방식을 변경했다. 이는 행사장 규모가 크고 다양한 콘텐츠가 많아 하루에 모두 즐기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한 결과다. ‘무제한 재입장제’는 9월 29일부터 시행되며,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경기 침체 극복 위해 시민 1인당 최대 30만원 경제활력지원금 지급. 11월 초 12만 9천여 명에게 지급 예정이며, 일반 시민 20만원, 취약계층 30만원 차등 지급. 재정안정화기금 270억 원 활용.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2주차에 돌입하며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마술, 마임,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예술 공연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산업관 입주기업들이 연이어 수출협약을 체결하며, 엑스포 나흘 동안 총 131억 원 규모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조직위가 새롭게 도입한 해외 바이어 개별 초청 지원사업이 수출협약 체결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천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5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소방, 건축, 전기, 가스, 식품위생 등 분야별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 즉시 시정이 어려운 경우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위험 요인을 해소할 계획이다.

제천시, 제7회 충북 친환경농업인대회 성료 개최... 1,000여 명 참여, 친환경 농업 중요성 알리고 농업인 단합 도모

충북 내 12개 장애인복지관이 함께하는 '2025 우리사랑 통합캠프'가 제천에서 1박 2일간 개최됐다. 270여 명의 장애인 당사자들은 의림지 걷기 행사, 박달재 수련원 이벤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교류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천시보건소는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풍성한 한가위, 건강가득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 앱을 통해 15만 보 걷기와 걷기 인증사진 제출 미션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제천시는 지역 식품·제약·바이오 기업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해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한국식품정보원과 함께 10월부터 ‘식품·제약·바이오 기업 인력 양성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GMP, HACCP, 미생물 실험, HPLC 분석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며, HACCP 법정 의무 교육 4시간 인정 혜택도 제공된다. 제천시 소재 기업 재직자 대상으로, 교육비, 교재, 중식, 교통편, 숙박까지 무료 지원한다.

제천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노력

제천시, 경제활력지원금 지급 조례 시의회 통과...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 겪는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