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제천시는 개천절부터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시민, 귀성객, 관광객을 위한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쓰레기 처리, 비상진료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9개 분야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2차 소비쿠폰 지급 홍보, 성수식품 점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대비 안전대책 마련,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소외계층 위문 등을 추진한다. 또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응급의료기관·약국 정보를 적극 홍보하여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 세명대와 천연물산업 세미나 개최. 세명대 이화진 교수의 '천연물 유래 항염증 및 항종양 활성 선도물질 탐색' 강연 등 10월 19일까지 총 4회 진행 예정. 시민들의 천연물산업 이해도 높이고 산업 발전 가능성 모색하는 기회 제공.

㈜옻가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서 러시아 기업과 55억 원 규모 수출 MOU 체결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산업관이 국제 창업자들의 교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충북에서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자국 수입을 추진하는 몽골, 중국, 페루, 미얀마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창업자 30여 명이 산업관을 방문, 국내 기업인들과 상담을 진행하고 OEM·ODM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엑스포 산업관에는 국내기업 217개사, 해외기업 69개사, 총 286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제천시, 11월 21일까지 '제천시 축제를 담은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등 제천 행사의 감동을 1분 이내 영상으로 담아 #제천시축제숏폼영상공모전 해시태그와 함께 SNS 업로드 후 참가 신청서 제출. 총 8개 작품 선정, 총상금 650만원 시상 예정.

제천청소년국악관현악단 '가락나래'가 19일 제천시문화회관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국악 동요부터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 전통 민요, 정악곡, 사물놀이 협주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청소년들의 열정과 국악의 아름다움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사했다.

제천시는 21일 의림지 한방생태숲공원에서 서울 동작구 주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러브투어 환영식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의림지 둘레길 등반, 한방엑스포공원 관람, 역전한마음시장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제천시는 러브투어와 한방엑스포를 연계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며, 엑스포 기간 동안 러브투어 지원금을 확대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산업관에 입주한 한국 화장품 기업 ㈜뷰니크와 태국 화장품 기업 Top Cosmo Group이 150만 달러(약 20억 원)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엑스포 조직위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성사된 이번 협약은 한국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충북 화장품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29회 제천박달가요제가 5천여 명의 관객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상은 '그대 내 친구여'를 부른 권웅 씨가 수상했으며, 금상은 박예빈 양, 은상은 유지우 씨, 동상은 홍진영 씨, 인기상은 양석현 씨에게 돌아갔다. 제천박달가요제는 전통가요 계승과 신인가수 발굴을 위해 199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김희재, 금잔디 등 다수의 유명 트로트 가수를 배출한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제천시, 고려인 이주정착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투자유치 부문에서도 대상을 받아 2관왕 달성.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인정받아.

제천시, 9월 30일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개최...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및 환자와 가족 지원 강화 다짐

제천시, ‘강박사냉면숯불갈비’, ‘덩실분식’, ‘명동왕족’ 3개 업소 2025년 충북도 ‘대물림 음식업소’로 신규 지정. 2대째 25년 이상 운영하며 시민들의 사랑받아. 지정 업소는 현판 제공, 위생용품 지원, 시설개선 융자금 우선 지원 등 혜택. 제천시 대물림업소는 총 7개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