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시, 2025년 상반기 고용률과 취업자 수 증가…노인 및 15~64세 고용률 상승

제천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988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운영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청 누리집 또는 시청 민원지적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가를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검증 및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되며, 최종 공시는 10월 30일 예정이다.

덕산전통시장 상인회는 8월 29일 오일장에서 내수 및 소비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함께 소비하고 함께 성장하는 진짜 대한민국'을 주제로 장바구니 증정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강태용 상인회장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덕산전통시장 상인회는 9월 1일부터 고객감사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앞두고 제천시민 특별 상영회가 짐프시네마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30여 명의 시민과 김창규 시장, 박영기 시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인사와 함께 영화 '기억의 밤'이 상영되었다. 이번 상영회는 시민들에게 영화제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다가오는 영화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제천시는 477억원 규모의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사업 설계를 확정하고 2026년 3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3,328석 규모의 경기장과 국제 규격을 충족하는 부대시설을 갖춘 체육센터는 제천시를 스포츠 거점도시로 도약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는 지난 1일 청풍호실에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 세이브더칠드런 권리세이버 유미희 강사가 아동의 4대 기본권과 인권 감수성, 아동친화적 정책 사례 등을 강의했다. 특히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해 시 정책에 아동 권리를 반영할 기반을 마련했다. 제천시는 이달부터 관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천시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 운영. '읽기 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을 주제로 작가 특강, 베어브릭 페인팅, 어린이 독서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필요.

제천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 47명을 대상으로 이중언어(중국어, 베트남어) 직접교육을 운영 중이다. 언어교육과 문화 체험을 통해 자녀들의 이중언어 능력 향상 및 자아 정체성 확립을 지원하고 있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날개’가 2025년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충북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위원장은 제천 청소년을 대표하여 지역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관장은 청소년 주도 자치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은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 동안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JIMFF 도심활성화 프로젝트 – 9월의 어린이날’과 ‘거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5일부터 9일까지 스탬프 투어, 체험 프로그램, 퍼포먼스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시민회관에서는 어린이 공연, 박달가요제 예심 등이 열린다. ‘영화 속 나만의 스타 그리기 대회’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되며, 시민 투표로 특별상을 선정한다.

지적박물관은 8월 27일 제천지역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교사들은 독도 탐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재정 지원과 자료 활용 지원, 학생 접근성 향상 등을 요청했다. 지적박물관장은 독도교육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제천지역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구축을 약속했다.

충북도민회중앙회,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입장권 5천만원 구매 약정 체결. 고향 충북과 제천의 국제행사 성공 응원 및 범도민적 참여 분위기 확산 위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