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시보건소는 8월 27일 남부면 지역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인구감소지역 이동진료서비스'를 실시했다. 충북도청, 제천시보건소, 명지병원, 고려대학교의료원이 협력하여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에 심장내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내과 진료 및 초음파, 심전도, 혈액검사 등 정밀검사를 제공했다. 또한, 건강 정보 제공을 위한 홍보관도 운영하여 주민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했다.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1,000매(1천만 원)를 구매하고, 회원사들의 단체 관람과 가족 단위 참여를 독려하며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제천시보건소는 9월 말까지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노약자 및 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에 취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전시, 체험,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체험하고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Energy Job 콘서트와 다양한 학술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개막 한 달을 앞두고 한방과 천연물 산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공식 기념품을 공개했다. 엑스포의 주제를 담아 전통 한방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천 약초 향을 담은 디퓨저, 총명향 세트를 비롯해 캐릭터 인형, 키링, 텀블러, 에코백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됐다. 기념품은 엑스포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에 중점을 둔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3,791억 원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제천화폐 모아 발행지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선8기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지역 균형발전과 재해안전 강화를 위한 예산도 편성되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국내 207개사, 해외 69개사 등 총 276개 기업의 산업관 참가를 확정하고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휴온스그룹, 참존, LBB, 콜마비앤에이치 등 유명 기업 포함 총 11곳의 중견기업 및 상장기업이 참여하며, 당초 목표 250개사 대비 144%를 달성했다. 조직위는 1월부터 기업 유치 활동을 통해 12,969개 기업 정보 구축, 전화 마케팅, 기업 방문, 현장 홍보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제천시, 9월 1일부터 지역화폐 ‘모아’ 구매 할인율 10%에서 15%로 상향.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회복 위해 시행. 월 구매 한도 100만 원, 보유 한도 150만 원 유지.

제천시보건소, 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 업무 평가 우수기관 표창 수상. 2025 아시아 기계체조선수권대회 및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철저한 감염병 대비·대응으로 지역 내 감염병 차단 및 예방에 기여.

제천시청 체조팀이 ‘2025 전국대학·일반체조선수권대회’에서 개인종합 남녀 우승을 포함한 10개 부문을 석권하며 전국체전 금메달 획득에 청신호를 밝혔다. 김재호 선수는 남자부 4관왕, 이경진 선수는 여자부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윤나래 선수도 다관왕에 올랐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7일 지역 보훈단체 지회장 7명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엑스포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된다.

(재)제천복지재단은 세명대와 협력하여 14일부터 28일까지 제천시 사회복지 종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세명대 류상현 교수가 담당했으며, 최신 AI 도구 이론 및 실습을 통해 디지털 문서 작성, 논문 분석,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참여자들은 업무 효율성 증대와 서비스 제공 시간 확보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으며, 재단은 향후 '제천복지아카데미'를 통해 전문 인력 양성 및 네트워크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