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시는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를 전면 면제한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등본 등 48종의 유료 서류가 무료로 발급 가능해졌다. 단, 등기부등본은 제외된다. 제천시는 현재 31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이며, 11월에 1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9월 6일 밤 9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동명광장에서 '사일런트 디제잉 파티' 개최. DJ 운진 참여, 선착순 50명 무료 참가 가능. 무선 헤드폰 통해 음악에 몰입하는 독특한 경험 제공.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8월 26일 전국 우수 여행사 관계자 40명을 초청해 엑스포 홍보 및 제천 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엑스포 홍보 청취, 청풍호케이블카, 청풍문화유산단지, 의림지 등 제천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한방 족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조직위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여행사들이 엑스포와 제천 관광을 연계한 상품 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엑스포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된다.

(사)충북장애인부모연대 제천시지회와 제천시재향군인회는 8월 26일 발달장애인 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직무훈련, 일자리 매칭, 근로 환경 개선 지원 등에서 긴밀히 협력하여 발달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제공과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제천시 청년센터의 '쉼표하우스' 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년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 프로그램은 6가지 테마의 1박 2일 캠프 형식으로 운영되며, 청년들에게 자연 속에서 휴식과 관계 회복의 기회를 제공한다. 1기 참가자들은 수산면 자두락마을에서 채식 식단을 함께 만들고, 서로 소통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눴다.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제천시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불맥 페스티벌과 9월 4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안전관리계획을 점검했다. 교통 및 인파 혼잡 방지, 전기·가스시설 안전, 응급상황 대책 등을 논의하고 현장 합동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제천시 파크골프협회는 9월 26일 개최될 제천시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앞두고 청풍호 파크골프장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협회 회원들은 잡초 제거, 안전시설물 점검, 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했으며,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제천시는 파크골프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협회는 2025제천국제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을 사전 예매했다.

제천시보건소는 9월 한 달간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레드서클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 캠페인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 상담,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고, 고위험군에게는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제천시, 조사료 수확 장비 시연회 개최... 국내산 조사료 생산 안정화 기대

제천시, 2박 3일간 '2025 고려인 청년 여름캠프' 개최... 전국 고려인 청년 41명 참가, 지역 안착 지원 및 교류 확대

제천시는 29일부터 이틀간 청전동에서 '2025 청년들과 함께하는 불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매운 음식과 대표 먹거리, 2천 원 맥주를 제공하며,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걸그룹 등의 공연과 시민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는 침체된 청전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again 청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제천시는 체납액 최소화 및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28일 '체납차량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이 주요 대상이며, 3회 이상 체납 차량은 전국 어디서든 단속된다. 시는 상시 운영 중인 영치 단속반을 통해 집중 단속을 펼치고, 번호판 영치 예고문 발송 등으로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영치된 번호판은 시청 세무과에서 체납액 납부 후 찾아갈 수 있으며, 미납 시 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