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9월 4일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프랑스 작곡가 에릭 세라가 제천영화음악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개막식 참석과 특별 콘서트를 통해 영화제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새로운 프로그램 '뮤직인사이트', '뉴탤런트', '뮤직비디오 어워즈' 등을 통해 음악영화의 다양한 면모를 선보인다. 10CM, 엔플라잉, 다이나믹듀오, 피프티피프티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원썸머 나잇' 공연과 대니구, 고상지의 '짐프 스페셜 초이스' 공연 등 풍성한 음악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JIMFF 뮤직필름마켓'과 영화음악 아카데미를 통해 산업 부문도 강화하고, '짐프시네마' 개관과 '캠핑&뮤직 페스티벌' 개최 등 공간적 변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송학학교발전위원회가 3년간의 노력 끝에 송학초등학교와 송학중학교의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학생 수를 증가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18일 보고회를 통해 3년간의 활동과 성과를 담은 백서를 발표하고, 지속적인 학교 지원과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제천시 수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지인 서울 은평구 수색동 주민들을 위해 복숭아 300여 박스를 판매하는 도농교류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도시와 농촌 간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제천시, 결혼 장려 정책 효과…올해 혼인신고 310쌍, 최근 5년 내 최고치 달성. 신혼부부 결혼지원금, 결혼 비용 및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충북행복결혼공제 등 다양한 지원책으로 청년층 결혼 부담 완화 노력.

제26회 제천 국제택견대회가 23일부터 24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10개국 50여 명의 외국인 선수를 포함한 6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인 택견의 보급과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다양한 체급별 개인전과 국제부 단체전, 창작 연무 등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제천시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모두를 위한 도시, 함께 만드는 1인가구의 안전과 행복'을 비전으로 4개 분야(주거·안정, 건강·여가, 경제적 자립, 사회적 고립 방지) 30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5년 상반기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27개 사업에 6,768명을 지원했으며, 일상돌봄 및 긴급돌봄 지원, 여성 1인가구 대상 고충민원처리 기동대, 생활공구 대여, 청년 대상 원예 테라피 및 창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068명이 참여했다. 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심리상담, 읍면동의 안부확인 및 물품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고립 방지에도 힘쓰고 있다.

2025 전국 장애인 이스포츠 대회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제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전국 3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PC, 콘솔, XR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상금 1,260만 원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개회식에는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VR 체험 및 장애인 채용 상담 등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에서 개최됩니다. 의림지솔밭공원과 제천비행장에서는 'JIMFF 캠핑&뮤직 페스티벌'과 'JIMFF 캠핑&뮤직 페어'가 열리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전시, 팝업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D-30일을 기념하여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대규모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시구·시타, 홍보부스 운영, 이벤트 등을 통해 엑스포를 알리고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다. 조직위원장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엑스포의 인지도를 높이고 전국적인 관심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10회 월악산 가요제가 9월 13일 저녁 7시 덕산근린공원에서 개최됩니다. MC송민, 한주은의 진행과 문희옥, 신이나 등 초대가수 공연, 색소폰 동아리와 제천문화홍보단의 사전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8월 29일까지 가능하며, 8월 31일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자 12명이 600만원의 상금을 놓고 경쟁합니다.

제천시는 의림지 솔밭공원 소나무의 수세 강화를 위해 전정 작업 및 맥문동 식재 등 집중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집중호우 피해를 경험한 후, 햇빛 부족으로 인한 소나무 성장 저해를 막고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시는 맥문동 식재를 통해 뿌리 보호 및 토양 회복에도 힘쓰고 있으며, 소나무와 맥문동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제천시보건소, 9월부터 장애인 재활프로그램 운영... 뇌병변·지체장애인 대상 재활 작업치료 교실, 신체 기능 회복 및 자립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