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시는 시민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제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운행차 소음 수시 점검을 실시했다. 소음 기준 초과 차량 소유주에게는 개선명령 및 과태료 등 행정처분이 부과될 예정이다. 향후 정기·수시 점검을 통해 불법 개조 및 소음 유발 차량 단속을 지속할 계획이며, 소음 피해 신고는 환경신문고(128번) 또는 제천시청(641-6394)으로 하면 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폭염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위해 물놀이 지역(탁사정)과 경로당(장락4단지)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물놀이 안전요원 격려, 구조 장비 확인, 탁사정 둘레길 사전 점검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경로당에서는 냉방시설, 비상약품 등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제천시는 지속적인 점검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폭염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내토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안전과 직원 및 안전보안관 30여 명이 참여하여 폭염 및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제천시, 2025년 인구정책 슬로건 공모전 수상작 8건 발표. 전국 공모로 790건 접수, '아이의 미래, 청년의 오늘, 가족의 내일이 있는 제천' 최우수상 선정. 슬로건은 향후 인구정책 홍보 및 인식개선 활동에 활용 예정.

제천시와 평택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10일 제천시에서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양 도시 청소년 30명과 인솔자 4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 정책 공유, 지역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타 지역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충청북도교육청과 함께 교육 발전 및 지역 협력 강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5 한국대학실업하키연맹 회장배 남녀하키대회 및 전국생활체육하키대회가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제천 청풍명월국제하키장에서 열린다. 7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시니어, 마스터즈, 주니어, 혼성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하키 인지도 상승과 경기력 향상,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문화재단의 '마을축제 만들기 동행' 프로젝트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 공모에서 지역소생 분야 최우수사례로 선정,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문화소외 지역 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운영하며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문화콘텐츠를 발굴, 문화예술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동민화마을의 '화담마담', 상천리 마을의 '산+水=YOU' 축제, 삼거1리의 회다지놀이 축제 등이 대표적인 성공 사례다.

제천시는 12일 청풍관광안내소에 '한방&농특산물 판매센터 1호점'을 개장한다. 판매센터는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이 운영하며,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숙박 및 관광시설 할인 쿠폰 등 이벤트도 제공한다. 제천시는 판매센터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10월에는 박달재자연휴양림에 2호점 개장을 준비 중이다.

제천시는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를 위해 친환경 종이 포장 테이프를 제작, 관내 우체국에 배포하여 전국적인 홍보에 나선다. 테이프에는 축제 정보 QR코드가 포함되어 접근성을 높였으며, 친환경 소재 사용으로 환경 보호에도 기여한다.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삼복더위 맞아 '원기회복 할인전' 실시. 한방백숙재료, 건강즙, 한방 주류 등 다양한 한방천연물 제품 최대 60% 할인 판매.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제천몰 및 여성도서관 1층 매장에서 구매 가능.

제천시는 80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 증진을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으며, 3월부터 현재까지 1,673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194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 등본 또는 초본을 지참하여 관내 위탁의료기관 47곳에서 접종 가능하다. 단, 접종 시행비는 본인 부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