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충북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 제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 권익옹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인권침해 예방, 권익옹호 활동, 위기 상황 대응, 자립생활 지원, 지역사회 통합 촉진, 인식 개선 캠페인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제천시 보건소는 최근 '떴다방'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판매 증가로 인한 소비자 피해 우려를 표명하고, 전문가 상담을 통한 건강기능식품 구매를 권고했다. 일부 시민들은 지인 권유나 광고에 의존해 부적절한 제품을 복용하고 부작용을 겪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은 체질과 상황에 따라 작용이 다르므로 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 후 선택해야 하며, 식약처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천연물 관련 국내외 전문가 3,200명 참석 확정. 국내외 유명 학술회의 12회 유치, 천연물 산업 발전 방안 모색 예정. 최신 동향 공유, 소재 개발, 산업화 전략 등 심도 있는 논의 기대.

제천문화재단, 2025년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운영기관 선정! <HEY 보기 IN 제천> & <읽다보니, 연극이네?> 두 프로그램 통해 공예와 연극 분야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제공.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무료 진행,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

제천문화재단은 8월 1일부터 3일까지 의림지 자동차 극장 일원에서 '2025 제천 열대야 축제'를 개최한다. 스트릿 댄스 페스타, 자동차 극장,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천시, 의림지 수리공원 물놀이장 8월 24일까지 운영... 성벽물놀이대, 초가집물놀이대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 갖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무료입장, 안전요원 배치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직 여성 17명을 대상으로 '2025년 멘토-멘티 투어'를 개최했다. 본초다담 한방 족욕체험, 카우보이그릴 점심식사, 산야초마을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직장 선후배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고 경력 유지를 위한 상호 지지를 도모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재직 여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제천시 역전한마음시장 '별별야시장'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열차와 뉴트로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야시장은 다양한 먹거리, 공연, 이벤트로 시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낭만을 선사했다. 특히 첫날 마술공연은 어린이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야시장은 9월과 10월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제천시체육회가 주최한 '제2회 제천시체육회장배 유소년 씨름대회'가 9개 초등학교 10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통 스포츠 씨름을 통해 유소년 체육 활성화 및 도민체전 초등부 선수 육성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학부모, 교사, 지역 체육 관계자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단체전 우승은 중앙초, 준우승은 장락초, 공동 3위는 동명초와 두학초가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도 명승부가 이어졌다. 특히, 승패를 떠나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는 어린 선수들의 스포츠맨십이 돋보였다.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지역 기업들의 신제품 개발 촉진을 위해 제천 천연물지식산업센터와 충북테크노파크 천연물산업관 시설 견학을 진행했다. 기업들은 최신 장비와 시설을 둘러보며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제품 개발 가능성을 모색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천연물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엑스포 먹거리 공간 운영을 위한 지역음식존 부스와 푸드트럭 운영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제천시 소재 업체는 우대하며,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해당 업종 영업신고를 득한 업체이다. 신청 기간은 지역음식존 7월 7일~8일, 푸드트럭 7월 8일~9일까지이며, 엑스포 공식 누리집 또는 제천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제천시체육회 안성국 회장이 대한체육회 산하 지방체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위촉되어 전국 지방체육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지난달 25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제1차 지방체육위원회에서 위촉된 안 회장은 지역체육의 자율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소통과 균형 발전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