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정책제안 공모를 통해 생활인구 유입, 지역상권 활성화, 인구소멸 위기 극복, 귀농·귀촌 및 청년 유입·정착 방안 등 5개 분야의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국민으로부터 접수받는다. 최우수 제안자에게는 군수 표창과 함께 최대 2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04,198필지를 결정·공시했다. 전년 대비 평균 0.86% 소폭 상승했으며, 청천면이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최고지가는 괴산읍 상업지역 부지(㎡당 180만7천원), 최저지가는 칠성면 임야(㎡당 334원)이다. 결정된 지가는 군청 홈페이지 등에서 조회 가능하며, 이의 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충북 증평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하고 30일 공시했다. 총 4228호 대상이며, 전년 대비 1.45% 상승한 3억 원 이하 주택이 92.9%를 차지했다. 최고가는 7억 900만 원, 최저가는 529만 원이다. 주택 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이의신청 결과는 6월 26일 조정 공시된다.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국가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 청소년 중심에서 남성까지 지원을 확대하며, HPV 4가 백신으로 총 2회 무료 접종한다.

충북 증평군에서 국조 단군의 승천을 기념하는 '어천대제'가 봉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군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의 역사적 정체성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증평 단군전은 일제 강점기 일본 신사 철거 후 지역민들이 자발적으로 건립한 향토문화유산으로, 군은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하여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증평단군봉찬회는 단군의 정신문화를 계승하고 단군전이 군민들의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다양한 활용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충북 증평군이 여름철 안전 확보와 하천 공공성 회복을 위해 하천 및 계곡 내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한 전면 정비에 나선다. 9월까지 집중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하며, 적발 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진천종박물관이 문화가 있는 날 연계 야간 개장 프로그램 '달빛라운지' 첫 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야간 연장 운영, 무료 관람, 수장고 개방, 좌종 명상 테라피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역 주민과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좌종 명상 테라피'는 심신 안정과 휴식을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남은 2회차 프로그램도 접수 중이다.

충북 진천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정보 접근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유선 요청하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을 돕는다. 이장회의 홍보, 마을회관 순회 방문, 미신청자 대상 안내 등도 병행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금은 1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대상 4월 27일~5월 8일, 2차 소득 하위 70% 군민 및 1차 미신청자 대상 5월 18일~7월 3일 지급된다.

청주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6만 8,484필지와 개별주택 6만 2,146호의 가격을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45% 상승했으며, 개별주택가격은 1.53% 상승했다. 최고가 단독주택은 서원구 사직동 소재 12억 8,800만원, 최저가는 상당구 문의면 소재 223만원이다. 공시 내용 확인 및 이의신청은 각각 관련 웹사이트와 구청을 통해 가능하며, 이의신청 결과는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재해예방 및 침수예방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총 48건의 관련 사업이 진행 중이며, 단기 사업은 우기 전 조기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청주시가 'AI로 내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5월 14일 '2026 청주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AI 기술을 채용 과정에 접목하여 미래지향적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등 지역 전략산업 관련 100개 기업이 참여하여 800명 이상 채용을 목표로 한다.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 AI 혁신 체험관, 취업 서포트관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구직자는 박람회 누리집에서 사전 등록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청주시가 충청북도,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하며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오송역을 철도 중심의 광역교통 거점이자 상업, 업무, 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철도와 버스, 승용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환승 체계 구축과 함께 복합개발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지는 국유지 약 21만 5천㎡ 규모이며, 민간사업자 공모는 7월 17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