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단양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7월 3일 오후 6시)을 앞두고 미신청자들에게 기한 내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현재 372명이 미신청 상태이며,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단양군이 충청북도 주관 '2026년 지적·지적재조사 정책공유 세미나'에서 3D 정사영상과 사전감정평가를 활용한 주민 중심 경계협의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군은 이를 통해 토지소유자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재산권 보호에 기여했으며, 향후 사업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이 세명대학교와 협력하여 산모들의 건강 회복을 위한 '한방 기공체조·필라테스'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산 후 신체적, 정서적 회복을 돕고, 지난해에 이어 대학의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사회 상생 노력의 일환이다. 6월 29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5회 진행되며, 산모 10명 내외를 대상으로 맞춤형 수업이 제공된다.

제천시가 오는 7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의림지 수리공원 물놀이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기상 악화 시 휴장한다.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물 반입은 금지된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제천시가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이용 활성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선착순 7,000명에게 1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다음 주문에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스탬프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며, 시민들의 배달음식 주문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보건소가 7월 1일부터 만 2세 미만 영아 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소득 기준을 완화한다.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소득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확대되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지원 금액은 기저귀 월 9만 원, 조제분유 월 11만 원이며, 최대 24개월간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된다. 신청은 복지로 또는 정부24에서 가능하다.

제천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7월 3일)을 앞두고 막바지 신청 독려에 나섰다. 현재 99% 지급률을 기록했으며, 정보 취약계층 및 고령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충청북도가 '충청북도 지역개발계획(2027~2036)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11개 시군과 협력하여 총 125개 사업(7조 802억원 규모)을 발굴한 최종 계획안을 점검했다. 이 계획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전략과 사업 추진 방향을 담고 있으며, 지역경제 거점 조성, 기본 정주권 확보, 5극3특 세력권 강화 등을 목표로 한다. 충북도는 12월 최종 승인·고시를 목표로 국토교통부에 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충북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7월 3일)을 앞두고 미신청 도민들에게 막바지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현재 지급 대상자 1,208,071명 중 97.8%인 1,182,001명이 신청했으며, 미신청자는 26,070명이다. 충북도는 1:1 유선 연락, 직접 방문 안내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급된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전액 소멸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월 말까지 집중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충북도가 지역 핵심 산업인 이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분야의 첨단소재 개발을 위해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146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첨단소재 특화형 AX 플랫폼 구축 및 실증'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이 사업은 AI를 활용해 소재 개발 기간 단축 및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데이터 기반 소재 개발, 자율실험실 구축, 산업현장 실증 지원 등을 추진한다. 충북도는 이를 통해 지역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AX 선도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진천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농촌 환경오염 예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폐농약병 수거 및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백곡천 하상 주차장에서 100여 명의 새마을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농촌 환경보전과 하천 생태계 회복에 기여했다.

진천군과 충청북도가 지원하는 '2026년 충북형 도시재생 거점 공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진천 홰나무 마켓'이 전통힐링존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를 통해 도시재생 거점 공간을 활성화하고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린이 사생대회, 문화 공연, 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진천 홰나무 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지역 활력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