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보은군이 민생안정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하며 첫날부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습니다. 1인당 30만 원이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군은 신속한 지급을 위해 창구 확대 및 직원 배치를 통해 군민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이며, 지원금은 9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충북 괴산군이 'A-FARM EXPO 2026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과 유기농업 중심의 지역 특성을 홍보했다. 박람회에서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으며, 농업인력육성 유공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 수요자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지역 공간과 함께하는 거리공연 '청춘마이크'를 4월 29일과 5월 3일 두 차례 개최한다. 29일에는 칠성면 도정리에서 '도정리 마을과 함께하는 숲속 콘서트'가 열리며, 5월 3일에는 괴산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충북 괴산군이 군민의 위치 찾기 편의 증진과 산악·오지 지역 안전사고 신속 대응을 위해 관내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6월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에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이 포함되며, 3개 조사반이 모바일 현장 조사 시스템 '스마트 카이스(KAIS)'를 활용해 시설물 훼손, 망실, 표기 오류, 설치 위치 적정성 등을 점검한다. 특히, 건물 없는 지역의 조난·응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 파악에 중요한 국가지점번호판을 집중 점검하여 군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증평군체육회가 운영하는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이 보강천 체육공원에서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평일 저녁에 열리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야간 문화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충북 증평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만3361필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57% 소폭 상승했으며, 군청 민원소통과 또는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현장 상담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5일까지 통지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365일 개별공시지가 소통창구'를 상시 운영하여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힘쓰고 있다.

충북 증평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마술, 태권도 시범, 버블쇼 등 공연과 쿠키 만들기, 요술풍선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 고민 상담 등 정서 지원 프로그램, 소방서·경찰서와 함께하는 안전 교육 및 체험, 무료 먹거리 제공 등 총 2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스탬프 획득 시 경품 및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충북도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도내 주요 지하차도 10개소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배수 및 전력시설, 자동 진입차단시설, 배수펌프 작동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즉시 조치가 어려운 위험 시설은 우기 전까지 보수·보강 등 안전대책을 마련하여 관리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도내 현장형 청년인턴 34명을 대상으로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방문하여 정책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청년들이 최신 고용 트렌드를 파악하고 진로를 탐색하며 구체적인 커리어 로드맵을 그리는 데 도움을 주었다.

충청북도가 28일 충북대학교에서 7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과 32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충청북도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도내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인구감소지역 소재 기업과 지역특화형 비자 전환 희망 유학생 간의 1:1 현장 면접이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도는 채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연계하여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유학생에게는 안정적인 비자 전환 및 정주 기회를 제공하는 '충북형 선순환 정주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다. 또한, 비자 상담, 창업 컨설팅, 면접 복장 대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충청북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개최하는 'BIO KOREA 2026'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를 주제로 55개국 55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AI 신약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등 최신 바이오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비즈니스 파트너링 공간을 대폭 확대하여 국내외 제약사 간의 기술 이전 및 공동 연구 기회를 강화했다.

충북 진천군이 군민의 군정 참여 확대와 재정 투명성 제고를 위해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군정참여형) 공모를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총 20억 원 규모로, 군정참여형, 주민자치형, 청소년참여형 3개 분야로 진행되며, 진천군민 누구나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사업은 12월에 예산이 최종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