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시 신백동에서 제18회 어울림 한마당 경로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난타, 색소폰 연주 등 식전공연과 어르신 노래자랑,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백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제천시에서 열린 '제천시 한민족 화합 한마당' 축제가 시민, 재외동포, 외국인 주민 등 3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세계가 하나되는 아리랑'을 부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국가의 음식과 문화 체험, K팝 경연대회, 유명 가수들의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습니다. 아쉽게도 기상 악화로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취소되었으나, 축제는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제천시가 포용 도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음성군이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을 6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하며, 매주 수요일 무료입장 및 음성군민/혁신도시 주민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금왕 및 대소 물놀이장도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무료 개방한다.

음성군이 청년 공무원과 지역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음성군 안팎 청년들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3기는 기존보다 규모를 확대하여 8개 팀 3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취업·창업, 주거·생활, 복지·문화, 참여·권리 4개 분야에서 정책 연구, 네트워크 형성, 정책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는 이들의 활동을 지원하며 청년 정책 개발 역량 강화를 도울 계획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이 도내 베이커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루쌀 '바로미2'를 활용한 7종의 제과·제빵 기술을 무상 이전합니다. 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6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청년 창업 예정자 및 기존 쌀빵 판매 업체에 우대 혜택이 주어집니다. 기술이전 후에는 무상 교육, 사업화 컨설팅, 사후 관리까지 지원하여 실질적인 제품화에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이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인허가 업무 처리 기간 장기화 문제를 해결하고 신속·투명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서류 보완 최소화, 실시간 처리 과정 안내, 부서 간 협의 속도 향상 등이다.

제천문화재단이 지역 미디어 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국가공인 미디어 강사 자격 취득 과정 수강생 14명을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 이해, AI 활용, 디지털 시민성 등을 다루며 실기 시험 대비에 중점을 두어 현장 강사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 후 지역 미디어 교육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미디어 교육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민축구단이 평택 원정 경기에서 3대2로 승리하며 K4리그 3위로 도약했다. 장현수와 조동인의 활약으로 승기를 잡았으며, 오는 28일 홈에서 기장군민축구단을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홈 경기는 무료 관람 가능하다.

제천시청 소속 기계체조 국가대표 김재호 선수가 제13회 시니어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도마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팀 동료 허웅 선수와 함께 단체전 동메달도 합작하며 다가오는 아시안게임 메달 전망을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으며, 김재호 선수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천시청 소속의 여서정, 임수민 선수도 여자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가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과 만나 증평군의 제도적 지원 소외 문제와 철도망 유치 등 핵심 현안에 대한 충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신 당선인은 증평군과의 상생 협력을 약속했다.

송인헌 괴산군수가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 강화, 정부 및 도정 정책 분석을 통한 신성장 동력 발굴, 재해 우려 시설 점검 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퇴임을 앞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충북 보은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 이후 전입 인구가 증가하며 지역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263명이 전입했으며, 이는 농어촌 기본소득 및 정주 여건 개선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한다. 보은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함께 귀농귀촌 지원, 청년 정착 정책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