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책드림 행사'를 개최하고, 도서 200여 권을 무료로 배포하며 자원 재활용 및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폐건전지·폐휴대폰 수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증평지역자활센터와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가 보강천 일대에서 EM 흙공 던지기 및 줍깅데이 행사를 공동 개최하여 하천 수질 정화와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이번 행사는 EM 흙공을 통한 수질 개선과 쓰레기 수거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충북 증평군이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회복을 위해 좌구산 휴양랜드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커피 향 체험, 숲 트래킹, 족욕, 꽃차 시음, 힐링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고충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민원 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 및 보호 체계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증평초등학교 일원에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와 교통 혼잡 완화를 목표로 하며, 총사업비 6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 2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4월 착공했으며,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이상기상으로 인한 과수 개화기 저온 피해와 수분 불량에 대응하기 위해 5월 29일까지 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 농가는 개화 직전 꽃봉오리를 채취해 제출하면, 농업기술센터에서 꽃가루 정선, 발아율 검정, 초저온 저장 서비스를 제공받아 인공수분을 통한 결실 안정화를 꾀할 수 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지역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빈혈 예방 요리 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주변 식재료를 활용해 이유식, 쌈밥, 새우춘권 등 빈혈 예방에 좋은 요리법을 직접 배우고 실습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에 이어 실제 조리 실습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1~2년차 대원은 실전 위주 집합교육을,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충북 괴산여성취업지원센터가 2026년 지역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경리행정사무원 양성과정'을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과정은 경력 단절 및 취업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FAT 1급 자격증 취득, 한글·엑셀 실무, 생성형 AI 활용 교육 등을 포함한다. 약 3개월간 18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여성들의 재취업 발판이 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이 운영하는 '괴산서울농장'의 참가자 수가 전년 대비 27% 증가하며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들의 농촌 정착을 돕는 성공적인 시설로 자리매김했다. 사계절 농촌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생태 자원을 활용한 이색 프로그램, 선배 귀농인과의 간담회 등 현실적인 귀농 교육이 높은 만족도를 이끌고 있다. 괴산군과 서울시는 2027년까지 상생 교류 협약을 연장하며 귀농 일번지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진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지역사회와 기업의 후원을 받아 스타리아 차량을 지원받아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이동지원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이번 차량은 찾아가는 상담, 교육, 진로 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되어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진천군이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2026 생거진천 깨소금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나를 깨우는 소중한 지금'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 캠프는 6세 이상 진천군민을 대상으로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총 8회 운영되며, 모험·레포츠 중심의 야외 체험활동과 우천 시 실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4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청주시가 시민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북정수장에 대한 기술진단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진단은 2027년 1월까지 진행되며,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따른 수돗물 공급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청주시는 이번 진단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을 반영하여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돗물 공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