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오는 21일 오후 2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큰별쌤'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불가능에서 가능으로'를 주제로 제1회 괴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이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현업 근로자와 위탁 사업장 종사자 310명에게 KCs 인증 안전모를 지급한다. 안전모 보급은 낙하물 및 추락 사고 위험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선제 조치이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의 안전 인증을 거친 제품으로 내충격성과 내관통성이 뛰어나다. 또한, 군은 산업재해 대응 절차, 응급조치,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등을 담은 자체 매뉴얼을 배부하여 현장의 체계적인 안전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괴산고 및 관내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청소년 해외연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학생들의 도전 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하고 뜻깊은 연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낙준 작가의 특별 강연이 진행되어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지난해 재개되었으며, 군은 참가 학생 전원에게 체험비를 전액 지원하여 교육 형평성을 높이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18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303㎡ 규모의 괴산아트센터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140석 규모의 소공연장, 미술 전시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에서 운영되는 어르신 대상 생활체육교실이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책임지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참여 어르신들이 결성한 동호회가 각종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성과를 거두며 생활체육의 긍정적인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충북 증평군이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 중 특정 업종은 납부 기한을 7월 말까지 직권 연장하며, 별도 신청을 통한 연장도 가능하다. 기한 내 미신고·미납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충북 증평군이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건축, 교통, 어린이 시설 등 9개 분야 57개소를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두 달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나선다. 민·관 합동점검과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즉시 시정, 구조적 결함은 신속 보수·보강하여 군민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 좌구산휴양랜드 내 별천지숲인성학교가 봄 소풍 시즌을 맞아 체험형 교육 공간으로 인기를 끌며 단체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3월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연말까지 예약이 대부분 채워질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4~5월 봄 소풍 시즌에는 ‘소풍 패키지 프로그램’ 예약이 집중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숲생태놀이, 물감놀이, 목공체험 등을 포함하며, 증평군민과 지역 내 유아교육기관은 입장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별천지숲인성학교는 산림청 및 환경부 인증 체험 프로그램을 토대로 아이들의 정서와 사회성 함양을 돕고 있으며, 계절별 특색을 살린 ‘재미솔솔 계절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고 있다. 평일에는 단체, 주말에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예약은 전화 또는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진천군장학회가 관내 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온라인 강의 지원사업' 장학생 30명을 모집한다. 수강률 70% 이상 달성 시 최대 40만원까지 수강료를 지원하며, 신청은 4월 27일까지이다.

(재)생거진천문화재단이 기획한 'G선의 하모니, 모두의 공연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2026년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에 충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국비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장애인, 비장애인, 다문화가정이 제약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진천예술의전당 개관 이후 첫 무장애 기획 공연으로 오는 10월 23일과 24일 개최될 예정이다.

청주서원도서관이 아동문학가 하신하 작가를 제4대 상주작가로 선정하고, 5월부터 11월까지 작가와의 만남, 동화 창작 교실 등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문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지역 주민의 문학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이범석 청주시장이 남일면 은행리 청년창업농 시설딸기재배 현장을 방문해, 고물가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