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단양작은영화관이 개관 2주년을 맞아 7월 5일 특별 무료 영화 관람 기획전을 개최한다. '왕과 사는 남자'를 무료로 상영하며, 경품 이벤트와 무료 팝콘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선착순 티켓 배부 및 팝콘 증정이 예정되어 있다.

충북 괴산군이 다문화가족과 군민이 함께하는 '2026년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게 군수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참가자 간 친목을 다졌다.

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LG생활건강의 후원으로 저소득층 여성에게 화장품 138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여성들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 적성면 직원 35명이 마늘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하여 농가의 영농 부담을 덜어주었다.

단양군이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단양지역의 전쟁 역사를 후대에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참전유공자, 보훈가족, 군인,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문근 단양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기억하고 존중하는 것이 국가의 진정한 힘이라고 강조하며 단양지역 6·25전쟁사 기록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단양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복지·보건 기관과 연계하여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생활 활력 증진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예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식물 돌봄과 자기표현의 시간을 통해 공동체 경험을 쌓고 있다. 프로그램 효과를 위해 신체적, 사회적, 심리정서적 평가도 병행하며, 참여 어르신들은 높은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오는 7월, 단양강 일원에서 '2026 단양강 피싱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제16회 단양군수배 전국 쏘가리 낚시대회와 2026 단양강 전국 스포츠 피싱대회를 포함하며, 쏘가리 낚시대회는 3년 만에 재개되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참가자들은 낚시 대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대 행사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에도 참여하며 단양강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제천문화재단이 오는 27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서수인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이달의 작가'를 개최한다. 6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도서 '나는 문어'를 통해 아이들이 자존감을 표현하고 '자기다움'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산책 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제천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다중이용시설 등 79곳에 대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은 보강 및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후속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제천시는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하여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제천시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천시 부시장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워졌음을 강조하며 이들의 명예를 높이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가 7월 한 달간 펜싱, 족구, 체조, 축구, 야구, 배구, 롤러스포츠, 바둑 등 9건의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특히 전국 규모의 대회들이 연이어 열리면서 선수단과 관계자, 가족 단위 방문객의 체류를 통한 지역 소비 증진 효과가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지역자율방재단원 21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 재난 유형별 대응 요령과 현장 행동 요령, 주민 대피 지원 및 응급복구 활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강화 추세를 반영하여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