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천안시 풍세면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95천수 규모 농장으로 3월 8일 발생 농장과 2km 이내 위치, 2021년에도 AI 발생 이력 존재. 폐사 급증으로 신고, 10km 방역대 내 25호 1,517천수 농가 존재. 초동방역팀 투입, 이동제한, 소독, 예방적 살처분 검토, 일시이동중지명령 발령 예정.

충남도, 전국 대형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시군과 긴급 점검회의 개최.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 예방 대책 강화 및 초동 진화를 위한 헬기 전진 배치 등 대응 체계 점검.

충남도, 해빙기 재해예방사업장 안전 점검 실시… 2,428억 원 투입해 도민 안전 확보

충남소방본부는 6월 말까지 도내 17개 소방관서의 소방 장비를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소방 장비 순회 점검’을 실시한다. 현장 중심의 차량 정비 및 점검, 장비 운용자 교육 등을 통해 소방차량의 100% 가동 상태를 유지하고, 소방차량 조작 및 유지관리 요령에 대한 실무 교육으로 현장 대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호흡 보호 장비 점검도 병행하여 재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천안 청룡동에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진행하여 자치경찰제도를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통장협의회 회원 67명을 대상으로 자치경찰제도 도입 배경, 성과, 주민 참여 방안 등을 소개하고 범죄 예방, 여성·청소년, 교통 등 주요 사무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2023년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은 도민을 대상으로 32차례(2305명) 진행되었다.

충남도 인재개발원, 적십자봉사회 대상 '찾아가는 역량 강화 교육' 추진 9월까지 15개 시군 1500여 명 대상 도정 비전 및 봉사회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건강, 인문·소양 강의 등 다양한 정보 제공 및 역량 강화

충남도는 25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시범사업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현황 공유, 문제점 해결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주거 선택권 보장, 지역사회 정착 환경 조성, 사회 참여 지원 등을 통해 시설 거주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 촉진, 지속 가능한 자립 지원 체계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도는 간담회 의견을 반영하여 내년 본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민간 전달 체계 정비 및 시군구 통합 돌봄 전달 체계와의 연계·협력을 통해 통합 서비스 지원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해 국가 대개조를 견인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김 지사는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문화 정책포럼’에서 전국 반나절 생활권 시대에 17개 시도 체제는 행정 고비용과 비효율을 초래한다며, 대전·충남 통합이 국가 대개조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통합으로 인한 SOC 조속 완성, 규모의 경제 실현, 글로컬 시대 도약 등의 기대효과를 제시하며, 충청내륙철도, 보령-대전 고속도로, 서산공항 등 SOC 완성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더 나아가, 인구 360만 명, GRDP 190조 원 규모의 지방정부를 통해 국내외 자본과 인재 유치, 기업 지원, 전통산업과 미래과학 결합 등을 통해 세계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지사는 프랑스와 일본의 행정 통합 사례를 언급하며 개헌을 통한 지방자치 구체화, 내각제 및 이원집정부제 도입 등을 통해 권한 분산과 대결 구도 타파의 필요성도 역설했습니다.

충남도가 내년 정부예산 12조 원 시대 개막을 위해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과 정책설명회를 개최하고, 정부 추경 건의 25건, 내년 정부예산 건의 48건, 지역 현안 및 주요 법안 19건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도내 주요 연수원 및 홍보관 8곳에 관광 게시대를 설치하고, 2개의 이동형 게시대를 운영하여 충남 관광 홍보를 강화한다.

충남도, 해빙기 재해예방사업장 안전 점검 실시… 2,428억 원 투입해 도민 안전 확보

충남도는 청양·부여 지역 주민 대표 등 16명으로 구성된 ‘지천댐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27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 협의체는 댐 추진 여부 결정, 이주·보상 대책, 기본구상 추진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지천댐 반대대책위원회의 참여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다. 지천댐은 저수용량 5900만㎥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하루 38만 명이 사용할 수 있는 11만㎥의 용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