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당진천 유역,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수질 개선 기대

충남도는 '미래를 품은 바다, 블루엔진 충남' 비전 실행을 위한 핵심과제 추진방안 논의를 위해 도-시군 해양수산 주무팀장 회의를 개최했다. 13조 6000억 원 규모의 해양수산 미래비전 실행력 제고를 위해 시군 의견 수렴 및 국가사업화, 민간투자 유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9일 신디스와 음쿠쿠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와 만나 지속 가능한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협조를 요청하고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초청하며, 경제·문화·관광·교육 등 다방면의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신디스와 음쿠쿠 대사는 도청 방문에 앞서 남아공에도 해외법인을 둔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시찰했다.

충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에 10억 6000만 원을 투입한다. 이는 전년 대비 2억 4000만 원 증액된 규모로, 지원 대상은 도내 제조업 또는 공장등록 중소기업 및 평균 매출액 3000억 원 미만 중견기업이다. 지원 비율은 도 50%, 시군 20%, 신한은행 20%, 기업 자부담 10%이며, 시군비 소진 후에도 도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매출채권 보험 가입 기업은 신용보증 심사 우대, 보증료 인하, 금리 할인 등의 금융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충남도,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맞아 영세 관광사업자 금융 지원 강화. 800억 원 규모 특별 보증상품 출시, 대출금리 3% 초반대, 보증료율 1% 이하, 보증기간 7년 등 혜택 제공. 관광 관련업 종사자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음식점, 숙박업소 등 포함.

충남도는 21일까지 지천댐 건설 관련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지천댐 지역 협의체’ 주민 위원을 모집한다. 부여·청양 지역 주민이면 참여 가능하며, 지천댐 예정지 인근 주민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찬반 주민 의견 수렴, 전문가 논의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025 내포마라톤대회 참가 신청 기간이 21일까지로 변경됐다. 대회는 다음 달 19일 내포신도시에서 개최되며, 참가 신청은 대회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대회 당일 충남대로 일부 구간은 교통 통제되니 우회해야 한다.

충남도, 구제역 확산 차단 위해 소·염소 긴급 일제 접종 조기 마무리 총력. 19일부터 시군 상황 점검 나서 접종 상황 및 방역 실태 점검. 접종 4주 후 항체 양성률 검사, 미달 농가 과태료 부과 및 추가 접종 예정.

충남 당진 석문 간척지에 400억 원 규모의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확정되었다. 이 사업은 ICT와 AI 기술을 활용한 첨단 양식 시스템을 구축하고, LNG 기지 냉열과 철강업체 온열을 활용하여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친환경 양식 단지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바다송어, 흰다리새우 등을 양식하여 연간 250억 원의 생산 효과와 426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청년 어업인 유입 및 어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추진 중인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연계하여 간척지를 활용한 수산양식·가공 종합단지를 구축, 수산업의 미래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충남도,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맞아 영세 관광사업자 금융 지원 강화. 800억원 규모 특별 보증상품 출시, 대출금리 3% 초반대, 보증료율 1% 이하, 보증기간 7년 등 혜택 제공. 관광 관련업 종사자 누구나 신청 가능.

충남도는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온라인 수출 지원 시스템을 개편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새로운 시스템은 기업 맞춤형 서비스, 다양한 지원 사업 확인 및 신청 기능, 간소화된 행정 절차, 개선된 UI, 충남 기업 홍보 전용 메뉴, 기업 간 협업 지원 기능 등을 제공한다.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해외 무역사절단, 수출 보증 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 신청이 가능하며, 도는 이를 통해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수출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 중국 헤이룽장성과 자매결연 10주년 맞아 미래 협력 확대 방안 논의. 경제·산업,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 교류 활성화 및 무역·투자 등 실질적 성과 창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