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도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라오스 계절근로자 521명을 유치하여 농가 영농 활동을 지원한다. 이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의 업무협약 이후 월 단위 최다 인원이며, 연말까지 1,500명 이상의 라오스 계절근로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14개 시군의 혜택을 바탕으로 도내 전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9,000명 이상 유치하여 농촌지역 인력 공급을 원활히 할 방침이다.

충남소방본부는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력 및 자원 관리를 위해 강원소방본부가 개발한 ‘동원자원 관리시스템’을 도입, 도내 특성에 맞춘 ‘충남형 동원자원 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백수오의 수량과 상품성 향상을 위해 '육묘 이식 재배'를 권장하고 있다. 육묘 이식은 직파 대비 가뭄 피해 감소, 제초 노력 절감, 균일한 생육 등의 장점을 제공하며, 3월 중순~하순에 파종하여 4월 하순에 이식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이다. 백수오는 여성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소비가 증가하고 있어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