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도, 청양·부여 지천댐 '기후대응댐 후보지' 포함 환영…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향후 절차 진행 예정

충남도,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해결 위해 4개 의료기관과 협약 체결. 위기 청소년 조기 진단·치료 지원 및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등으로 자살 고위험군 비율 감소 노력. 1차 의료기관 53곳과 시군 자체 협약도 추진 예정.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내포신도시 지역난방 요금 인하를 약속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 요청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도는 난방요금 인하 조치를 조속히 시행하고, 향후 인상 요인 발생 시 주민 의견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충남스포츠센터 조기 개관, 아파트 진입로 개선 등 주민 관심 사항에 대한 해결책 마련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더불어 홍예공원 조성, 충남교통방송 개국, 충남미술관·예술의 전당 건립 등 문화·체육·여가 인프라 조성 사업과 KAIST 영재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교육·산업 인프라 확충 계획도 밝혔습니다.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건립 및 위탁 운영 계획도 발표하며, 2030년 인구 10만 명 돌파를 예상하며 명품도시 완성을 위한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충남소방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응급환자 발생 시 신고자에게 응급처치 안내, 병원 정보 제공 등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도민 생명 보호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약 6만 2천여 건의 응급의료 상담을 처리했으며, 병원 안내, 응급처치 지도, 질병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12일 논산 연무읍에서 이장협의회 회원 6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진행, 자치경찰제도 도입 배경 및 성과, 주민 참여 방안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2023년부터 지역민 대상 총 31차례 교육을 추진해왔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도내 농산물 가공·창업경영체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식품 생산에 필요한 인허가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식재산권, 저작권 이해, 사업장 인허가 절차 등을 다뤘으며, 농업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실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도내 공무원 및 공공기관 종사자 1090명을 대상으로 챗GPT 활용, 미리캔버스 콘텐츠 제작 등 16개 과정의 디지털 교육을 운영한다. 특히 쇼츠 제작, 노션 활용 등 4개 신설 과정을 통해 디지털 문해력과 콘텐츠 제작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충남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위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지난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전년 대비 141% 증가한 3917그루로, 고사목 제거 지연 및 이상 고온 등의 영향으로 분석됨.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시군 담당 공무원 및 방제예찰단 80여 명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교육 및 방제 합동 컨설팅을 실시, 전문지식과 현장대응 능력 강화 도모.

충남도, 봄 나들이철 대비 관광지 주변 음식점 위생 점검 실시... 식중독 예방 위해 14일까지 240곳 대상 소비기한, 위생관리 등 점검

충남도, 봄철 자살률 감소 위해 5월까지 ‘생명사랑 캠페인’ 전개…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및 5대 종교단체와 협력

충남도, ‘2025 도민인권증진 시행계획’ 본격 이행 시작.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 인권이 꽃피는 충남’이라는 비전 아래, 도민 참여와 협력을 통해 차별 없는 인권 보장 사회 실현 목표. 100개 세부사업과 110개 성과지표 설정, 인권교육, 환경 조성, 기후위기 대응, 안전권 보장 등 추진. 건강권, 이동권 보장, 복지 사회 구현, 노동권 보장, 이주민 사회 통합 등에도 집중하여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인권 사각지대 해소 및 지속 가능한 복지 사회 실현.

충남 보령시 원산도에 바다 조망이 가능한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올해 하반기 임시 개장 예정입니다. 153억 원이 투입된 이 휴양림은 숙박시설, 야영장, 숲 체험 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내년 정식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